안녕하세요 - 저는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
그저께 남.녀 애기둘 손님이 왔습니다.
저희가게는 막회집이 아니라 스끼다시 집입니다.
스끼다시7가지 + 옥수수 버섯 철판 2가지 + 광어우럭회 + 해산물모듬 5가지 +튀김+매운탕
해서 육만원 음식입니다 튀김 까지 다먹고 매운탕을 드렸는데 - 매운탕이 뼈가 다 부서진 채로 나갔습니다.주방 아르바이트분이 너무 푹 끓여놓은걸 낸것입니다.
손님이 부르길래 보고 죄송합니다 . 너무 부서진걸 드렸습니다. 괜찮으시면 다시 끓여다 드리겠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말하면 할말은없지만 사장 번호를 달라-합니다. 아니면 책임자를 불러달라 -그래서 주방장 분 불러드리고 다시한번 사과를 했습니다.그러니까 더 큰소리로 돈못낸다고 - 그냥 무조건 돈 못내겠다는 겁니다.여자까지 합세 - 막 소리지르면서 - 애들있으니 이정도만 하겠다고 =
저희사장님은 성질이 있어서 -_-주방장님 가신건데 할수없이 사장님 가셨습니다.
그렇게 기분나쁘시면 음식값반만 주세요 -_-무조건 못준대요 -
계속 소리지르길래 = 사장님이 그냥 가라고 했어요-_- 정말 뒤에다 소금뿌리려다 참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요-_-
저희 실수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건 완전 양식집에서 스프맛이상하다고 돈못내겠다는 그런심보같아요 -_-다먹고서 -_-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 사람들이 못된사람들이라고 - 저희가게있던 손님들도 못된사람들같다고 잊으라는데-_- 이럴땐 어떻게 ? 그리고 정말 그렇게 화날 일인가 싶어서요 -_-쫌 알려주세요
*많은답변 부탁드려요 -_-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