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전 아직 그대로인데 여친이 저한테 실증 났나봅니다...
사랑이라는거... 정말 어렵구 무섭네요...
고작 30원 짜리 문자 한통에 500일동안 사겨온 사랑이 없어져버리네요...
사귀면서 좋은 추억 만든게 ... 헤어지면서 이렇게 아플줄 몰랐어요
잊기 힘든 그 추억들이 이젠 자꾸 맘 한구석을 찌르네요.
이젠 사랑같은거 안할려구 합니다... 정말 내운명이다 . 인연이다 라고 믿엇던 사람을
떠나보내고 나니... 다시 누굴 사겨도 지금 헤어진 여친보다 잘 해주지 못할거 같아요..
헤어지면 또 추억이 상처가 될테니까요.. 정말 운명이란게 잇긴 한걸까요?
그냥 사람들이 지어낸 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