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그 남자.
내년말엔 5년동안 쌓아온 경험을 살려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는 그.(실패쓴맛 본그)
지금은 200~250정도 수입이 있다고 하는데..30살정도면 어느정도 벌어야 맞는건가요?
만난진 얼마 안됐지만..차차 결혼얘기를 그냥저냥 꺼내는 남자.
요건은..
지금 아주 평범한 샐러리맨의 모습을 보고 결혼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사업시작후 어느정도 기반이 잡혔을때 결혼을 해야 할까요? 참고로..저는 결혼자금 준비는 된거 같네요...
아직 결혼하려면 이남자 예전에 한번 몇천 날려서 좀 지금은 떄가 아닌거 같은데...
일찍 결혼해서 궁상맞게 사느니 차라리 기반잡히고 2년정도 후에 결혼하는게 나을까요?
그냥 전..안정적이게 결혼생활 하고 싶거든요.. 부모님꼐 소개를 할떄도 솔직히 말하면. 특히 여자쪽 부모님은 왠만함 능력좋은 남자랑 결혼시키고 싶어하자나요 우리부모님도 마찬가지구....
머 긴박한건 아니지만 갑자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