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너무합니다
24일에 파리바게트에서 케익을 샀습니다
친구와 곰돌이 모자도 받고 기분좋게 촛불도 끄고
케익을 먹으려던 순간 곰팡이가 발견됐습니다
저게 말이 되나요
저렇게 큰 곰팡이가 발견되다니요
도대체 어떻게 만들고 보관했길래
케익이 저런가요
만든지 얼마나됐길래 케익위에 과일이 저렇게 곰팡이가
아무리 포도를 실온에 놔둔다고 해도
저렇게 곰팡이가 생기려면 도대체 몇일을 둬야 저렇게 될까요?
얼마나 습한곳에 오래 보관했길래 저렇게 곰팡이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친구랑 먹으려고 케익까지 접시에 담아놓고 먹으려던 찰나에 발견했네요
먹었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직하네요
파리바게트에서 환불받고 죄송하다며 케익을 증정해주더군요
그케익은 제가 믿을수 있었겠습니까
결국은 먹지 않았죠
얼마전 파리바게트 인천쪽에 케익 보관이 잘못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냉동탑차가 없어서 일반 탑차에 실어서 남품했다더군요
제가 산 케익도 그런식으로 해서 저렇게 된걸까요?
곰돌이 모자로 유혹해서 저런식으로 장사하면 좋습니까
10분도 더기다려서 산케익이 저지경이라니
정말 어이없습니다
대기업은 저래도 됩니까
이런건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아이들도 먹는 케익에 저런짓을 하다니 정말 가만두면 안될 사람들입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고객의 안전따윈 뒷전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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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다 조작이다 이런말 하시는 분이 있어서 영수증올립니다
거기 파리바게트는 제가 자주가던 곳이여서 더 배신감을 느끼고 분노를 느낍니다
저 촛불 사진은 곰팡이 발견전에 찍은겁니다
곰팡이가 오렌지 뒤에있어서 처음엔 곰팡이 발견못했습니다
케익 잘라서 접시에 담고 앞에 장식있는 부분을 잘라서 케익위에 과일을 얹어서 먹으려고 케익을 돌리던중 케익 뒷부분에서 발견한겁니다
발견후에 곰팡이만 찍고 파리바게트 근처에 있는 커피숍에 있었기에
바로 환불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저런 케익을 사셨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것도 자주가는 빵집에서요
정말 어이 없습니다
그동안 먹은 케익과 빵이 의심스러워 지더군요
그동안 먹은 케익과 빵이 열받고 억울해서 올린글입니다
인천파리바게트 뉴스보고는 더 열받아서 올렸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