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큰삼촌과 작은엄마가 크게 싸우신적이있는데
작은엄마가 물건집어던지는 버릇이있습니다
그싸움에 동생과 저희 부모님은 다밖으로 나가셨는데
그날 난 머때문에 싸움하는 곳으로 드러갔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작은 엄마가 처음에 던진 컵에 이마를 맞고 머리가 찢어지면서 엄청난 피를 흘렷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내가 다친줄몰랏는데 (나도 몰랏음 .;;)
싸움중에 과도칼에 옆구리를 찔리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작은엄마는 과도칼을 사람을 마추기위해 던진게 아니고 옆쪽으로 그냥 던진게 제가있었죠..;;;
바로 한국병원으로 이송댓고 옆구리에 12바늘 이마에 6바늘꿔매는 상황이 생긴겁니다
던진칼이 조금만 위에 찔렷다면 어떻게 댓을지는....휴...;;;
아직도 남아있는 상쳐때문에 작은엄마는 나만보면 매일 미안해 죽을려구 하십니다
의문1:다른거 다기억에 나는데 왜 내가 싸움하는델 드러갔는지 기억이 없네요
(우리식구들은 다밖으로 나온상황이였고 저희어머님은 나도 당연히 밖으로 나온줄알았답니다)
의문2:수많은 물건을 던지셨는데 왜날카로운 물건(칼이나 유리)만 내몸에 맞았을까요?;;
짜마출려구 하는게 아니라 정말 그때 생각하면 먼가 이상한게 만은데 그날일은 자세히
생각이 나질않네요
5번째와 6번째 그리고 7번째는 대박사건인데요
5번째 이사건은 2006년 8월말에 생긴사건입니다
저에게는 180만원짜리 중고 아반데가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PC방에서 스포를 열심히 하고있을때였죠
친구 넘이 같자기 술먹으로 가자고 나가자고 하는겁니다
참고로 이넘은 친구중에서도 술을 사본적이 없을정도고 술을 먹으로 가자고 해도 따라가지않는
넘입니다
그런넘이 같자기 게임하다 말고 술먹으로 가자고 하니까 바로 OK해야하는데
그날따라 또내가 가길 싫은겁니다
그래서 친구넘한테 나오늘은 그냥 게임하고 집에갈란다 했더니 이넘이 꼭같이 술먹으로 가자고
날리를 피는겁니다 30분의 실랑이 끝에 가기로 하고 술을 먹었죠
새벽2시 30분 시청에서 술을 너무 먹어서 친구들 놔두고 집에가야겠다 생각하고 텍시를 잡았습니다
텍시가 다왔습니다 라는 말에 난 차비를 줬고 정신을 차려보니 내차앞(아반데)에 키를 들고 내가 서있는겁니다 (운전하시는분들 이런경험 있을겁니다)
집까지 차로 8분이면 가기 때문에 에이 그냥 몰고가자 하고 저는 차에 올라타고는 출발했습니다
음주에 졸음 운전.....당연히 사고가 났죠...제주대학교 올라가는 공사현장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철문비슷한거 3개정도를 박살내고 차는 멈추웠죠
혈중알코올농도는 1.40 벌금은 150만원을 물었죠
여기서 중요한것은 제가 사고가 난 곳이 공사현장인데 제가 박은 울타리뒤로는 큰고랑이있습니다
떠러졌으면 즉사였죠
그리고 내차옆에 누군가 타고있엇다면 그사람도 죽었을겁니다 운전석만 그나마 멀쩡하고
앞범퍼랑 옆자석은 찌그러 지다 못해 형체를 알수가없을 정도였습니다
아침에 본 내차는 수리가 불가능할정도였죠(차값보다 수리비가 더크게 나와서 패차했음 ㅜㅜ;;)
그렇게 큰사고였는데도 난 몸한곳도 다친곳이 없었습니다
아마 그때 제가 사고 난 차를 사진으로 올릴수있었다면 정말신기했을겁니다
운전석만 멀쩡하고 다른쪽은 말도 못할정도였으니까요;;;
7번의 죽을번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올릴려니 이야기가 기네요
그럼 6번째와 7번째 이야기는 3부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