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제가 얼마전 카메라고장으로 맡긴 A/S센터에서 전화가왔는데요
그전화를 받고 지금 당황스러워서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전화내용 기억나는대로 적어보겟습니다
-여보세요
-아니 여보세요 여기 카메라센턴데요 아니 정말 이거 뭐 저희보고 어쩌라고 자꾸보냅니까 ?
-예 ? (황당해서) 고쳐달라고 보냈죠
-아뇨 그러니까, 카메라를 이따구로 써놓고 자꾸 고쳐달라고 보내시면 저희보고 어쩌란말이냐구요
- 예 ?? (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고 듣고있엇음 )
-아니 저희가 이거 하이마트에서 떼오는데 9천원씩 보내줘요, 근데 이렇게 자꾸보내면
인건비도 못타쓴다구요 정말 너무하십니다, 너무해 아니 아저씨가 그러시면안돼죠
-아니 아저씨 됐구요 그래서 수리비가 얼만데요
-9만 4천원나왔습니다 이거 진짜 인건비도 안나와요 정말 저희보고 어쩌라는겁니까 너무하시는거아니냐구요
-아니 아저씨 됐구요 그거 고치지말고 그냥 보내요 됐죠
-아 예 ~! 정말 아저씨도 너무하시네요 뚝..........
와.......진짜 제가 너무어이없네요 저도 엄연히 당사 카메라 제품을 사서 쓰고있는
고객인데 단지 수리를 자주맡견다고해가지고 이딴 대우받는게 말이나됩니까 ???
그리고 자꾸 카메라를 거칠게썻다는데 그냥 줌하고잇는데 화면나가고 줌에러뜬다고하고
그래서 보니까 수리비가 십만원씩 나온다니
지금 카메라산지가 6개월조금더된거같은데 2개월에한번씩
벌써 세번째입니다
카메라를 아무리 거칠게쓴다고해도 말이죠
제가 이걸 뭐 바닥에 던지고노는것도아니고 발로차는것도아닌데
단지 제 문제만있는걸까요 ??
뭐일단, 지금은 화가너무나네요 A/S센터 기사씨 말투하며, 지금까지받아온 서비스라는것들
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맘에안드는데 저따구로 말하니 너무기분이상하네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해봤더니, 처음엔 상담원바꿔준다더니, 전화가 갑자기 뚝 끈깁니다
또 한번 전화해봤더니 운영시간이 아니라면서 나중에 연락달랍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센터쪽에서 연락안되게끔 조취를 취한것같기도합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이깟 카메라 하나때문에 몇달동안 스트레쓰 받고있네요
이런경우가 흔한겁니까 ? 올림푸스 원래 이런곳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