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라고 크게 불러보고 싶었어요
나 초등학교 3학년때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을때 너무 어리고
철이 없었던때라 엄마 화장할때도 언니랑 웃고 뒷간에서 술래잡기하고
뛰어다녔었지......엄마의 정이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말야.
나에게 있어 엄마란 존재는 생각지도 못한 나에게도 엄마란 사람이
있었던가????였지...
커보니까 엄마생각이 많이 나네요
좀있음 나같은 딸래미 나올껀데....
엄마사진 가끔 볼때면 너무 젊고 여성스러움 그자체더군요
지갑속에 꼬~옥 넣고 다니죠.
엄마!!! 내가 엄마가 된다면 내 자식들 꼭 지켜주고 싶어
엄마없는 서러움 내 자식들까지 주고 싶진않아요
하늘에서 많이 보살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