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어서 꼭지가 돌아버릴것 같은 화산분출구에서 사는 제 신세가 넘 한탄스러워 통곡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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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항상 거짓말 제조기처럼 어김없이 거짓을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결혼전부터 결혼생활중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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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이야기는 들춰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더럽고 추악합니다.![]()
제 남편은 쪽제비처럼 생겼으나 남들에 비해서 힘이 없어 보이고 순수해보입니다.
또 항상 순진한척 착한 척 모양새를 떱니다.![]()
결혼전에 여러 여자와 성관계를 갖고도 마치 처음인척 위선을 보이더니 결혼후에도 첫사랑이라는 여자와 엄연히 부인이 있는데도 버젓이 그 여자한테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너무 기가 막혀서 제가 어떻게 짐승처럼 그럴 수 있냐고 말을 하니까 말도 안되는 억지를 써듯 왜 의심하냐면서 진짜로 사랑한 사람은 부인인 너다면서 곡해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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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저랑 결혼을 할 당시 양다리를 서슴치 않고 하는 등 성관계도 결혼을 빙자로 아무 여자나 맺는 파렴치한 사람 이었는데 전 그 당시 그런 사실을 몰랐습니다.
허나 결혼생활 도중 남편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라버렸지만 그것은 저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고 힘든것이었고 알수없는 것은 남편의 마음이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그렇게 싫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결혼만 해달라고 몇번의 눈물을 보이면서 처량하도록 매달리었던 사람이 제 남편인데 왜 저랑 결혼을 했을까요?
정말 알수가 없네요?
첫사랑의 여자는 제왕절개를 한 적 있는 아이 엄마 였는데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결혼을 할려다가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또 그 여자가 먼저 남편을 찼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 여자 또한 어릴적부터 남자와 동거를 하면서 신용불량자로 등록이 되고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믿음영광굴비라는 가게에서 생선을 파는 바짝 마르고 못생긴 여자 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화가 나면 창녀같은 여자한테도 버림받을 정도로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남편을 몰아세웁니다.
넘넘 화가 나면은요.
그 여자가 준 반지를 아직도 보관하고 있고 그 여자가 준 장갑을 겨울내내 끼고 다니던 사람이 제 남편이었습니다.
그렇게 좋으면 그 여자랑 결혼을 하지 왜 저랑 해서 절 힘들게 하는 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가 뒤 늦게 알고 반지를 추궁하니깐 뻔뻔하게 내가 준것이라고 발뻄을 하였습니다.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몇번의 추궁끝에 겨우 자백을 받아냈지만 정말 신뢰가 없어집니다.
남편을 사랑해서 결혼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더 무너집니다.
이젠 남편이니까 의지하고 사랑하고 싶은데 절 너무 화가 나게 하는 남편의 몰지각성에 힘이 빠집니다.
어제는 남편이 술자리에 있으면서도 식사를 하고 있다면서 계속 거짓말을 하엿습니다.
저는 남편이 지방간이 있기에 또 시아버지도 간이 안좋기에 간을 보호할려고 술은 먹지 말라고 당부하고 약속까지 했는데 .... ....
전 남편의 과거도 지우고 싶은데 현재 남편의 행동이 더 어이가 없어서 과거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한테 순진한척 한 사람이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나쁜 개같은 남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넘 화가 나서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문제는 남편은 용서를 거짓으로 구하고 또 다시 번복하는 것 입니다.
저를 힘들게 하면서 이혼은 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혼은 왜 안욉니까?
단 하루라도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참고로 회사 여직원때문에 저를 개패듯이 팬적이 있는 사람이 남편입니다.
넘 화가 나서 실명으로 남편과 그 첫사랑이라는 여자와 또 다른 여자와 직장동료까지 다 밝혀버리고 싶습니다.
참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