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덕사등 나흘동안 불상·탱화 손상-
충청북도 충주와 제천지역 사찰 7곳에 3일~11일 사이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연쇄 훼불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충주시 살미면 미덕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4일에는 충주시 이류면 해원정사가,
6일에는 충주시 안림동 백운사가 불상과 탱화가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10일에는 지역적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사찰 3곳에 연이어 훼불사건이 발생했다.
오전9시 30분경 충주시 산척면 영덕리 해월사,
오후 시 30분경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 미륵사에서 훼불이 일어났으며,
이어 오후5시 30분경 제천시 한수면 손개리 덕주사에서는 훼불에 대비 ccTV로 감시중이었으나
훼불범들이 공양시간을 틈타 범행을 저질렀다.
또 11일 충주시 살미면 정심사에서는 훼불사건 소식에 탐방객을 일일이 확인하고
법당에 들여보냈으나 신도를 가장한 남녀 2명이
30여분간 법당에 머물며 탱화를 칼로 훼손하고 사라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훼불범들이 법당의 불상 안면과 탱화를 면도칼로 훼손하는 등
공통점을 드러내고 있으며,
훼불현장에서 봉고차를 탄 30대 남녀 4명을 봤다는 목격자의 증언 등
정황증거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덕주사 주지 성일스님은
“이번 사건은 정신이상자의 소행이 아닌 계획적 훼불행위로
하루속히 범인을 검거해 더이상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 충북지방경찰청은 12일 오후3시 지역내 11개 경찰서 수사과장 회의를 열고,
또다른 사찰의 피해여부 확인과 피해사찰에 경찰병력을 배치할 것을 결의하는 한편
용의자와 용의차량 추적에 나섰다.
이은자 기자(ejlee@buddhapia.co.kr)
휴일이었던 6월 4~5일 새벽 중구 필동에 소재한 대한불교 조계종 종립 동국대학교 캠퍼스 내에 조성된 불상에 이교도의 소행으로 보이는 훼불행위가 저질러졌다.
높이 4미터에 청동으로 조성된 불상에 누군가 붉은 색 페인트로 십자가를 그리고 그 아래로 "오직예수"라고 써놓았다.
이는 그간 종교간의 화합을 위해 각 종단 지도자들이 해왔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이며, 다종교사회인 우리나라에서 종교간의 화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인식해왔던 국민적 합의를 소수 광신도들에 의해 부정당한 것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석림회(釋林會, 동국대학교 재학생 승려들로 구성된 모임)를 비롯한 동국대학교 관계자들은 오늘(6월 5일) 12시를 기해 피해불상 앞에서, 동업중생(同業衆生)으로서 이 같은 훼불행위를 예방하지 못한 것에 대해 참회법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중에 있다.
한편 피해불상은 지난 1964년 11월 5일에 동국대학교가 대한불교 조계종 종립학교이며, 불교를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전국 불상 수난시대
지난 6월말 제주도 원명선원에서 750점의 머리가 잘려나간 사건이 일어났다.
범인은 32살 먹은 젊은 청년이었으며, 이 청년의 목적은 "절을 교회로 만들기 위하여
불상을 파괴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십계명을 몸으로 실천하기 위하여서 일 것이다.
그리고 지난 8월27일 서울프레스쎈타에서 불교, 기독교, 천주교, 민족종교 지도자 15인이 모여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종교간의 화합을 위한 대화모임을 가졌으나 오히려 대화모임이 끝난 뒤
불교계는 훼불 사건으로 극도로 화가 난 상태이다.
이 대화모임을 갖기 얼마전 청주의 보현사에서도 3점의 불상의
머리가 잘려 나간 사건이 벌어졌다.
그나마 대화모임도 정부에서 주선하여 이루어졌다.
종교인들의 수준이 일반 사회인들보다 못하다.
스님들은 화가 나서 잘려나간 불상들의 목을 줄에 묶고서 서울시내를 정기적으로 돌자는
격한 의견도 있었다고 한다.
어떤 불교 신도는 흥분된 목소리로 교회 종탑의 십자가를 모조리 부수어 버려야
한다고 전하기도 한다.
만일 그것이 현실화되면 실로 종교계는 엄청난 회호리에 쌓일 것이 뻔하다.
불상을 파괴하고 배설물을 싸 남김
이 대화모임의 대표를 맡고 계시는 스님이 지원 스님이라고 안산에 계신다.
그 스님이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 날 법당에 술에 취한 듯 두 젊은이가 들어와서 가슴을 쥐어짜며
너무 괴로운 몸짓을 하고 있기에 스님은 그들의 사정이나 들어주려고
그 청년들에게 다가갔다.
그러자 갑자기 한 청년이 벌떡 일어나더니 스님에게 집게손가락으로
눈을 찌를 듯 얼굴을 향하더니
"사탄아 물러가라,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가요.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어가라" 했다 한다.
하도 스님이 기가 막혀
"남에 집에 와서 이러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종교인이라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라는 말씀을 남겼다.
지난해에는 초파일날 연꽃등을 길에 걸어 두었는데
누군가가 가위로 싹뚝 싹뚝 연들을 잘라버리고,
연등을 발로 짓이겨 놓았다는 것이다.
기가 막히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여서 스님은 연등 전기 줄을 다시 이어 놓고는
다음과 같은 글귀를 적어 두었다고 한다.
"연등 줄 끊는 것은 좋으나,
비가 부슬부슬 내리니 잘못 끊다가 감전사고 납니다.
조심히 끊으세요!"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는 개신교의 교리를 떠나서
개신교의 이름으로 행하여진 행위가 부끄럽기까지 하였다.
개신교 집회모습
부산의 서면교회 옆에 국제도덕협회(미륵불 일관도,교주 김 복당)의 개인 사찰이
95평에 2층으로 건립되어 서면교회신도들이
부산진 구청 앞에 가서 항의 정도는 애교다.....
극히 일부만 추려서 올림....
사례 1) 1982년 5월, 명**은 불교를 공공연하게 비난하는 종교모임을 서울에서 열었다.
그는 “예수 천당, 불교지옥”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불교계를 심히 자극시켰고,
양식있 는 시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사례 2) 1884년 2월, 서울 삼각산에 소재한 무량사와 일선사의 법당 벽화에 빨간 십자가가
그려져 있었다. 벽화와 절 밖에 있는 불상에 오물이 칠해졌고,
마애불이 훼손되었다.
사례 3) 1987년 12월, 제주 **교회 신도 양**는 관음정사와 대각사에 불을 질러
전소시켜 버린 후에야 체포되었다.
사례 4) 1989년 4월, 서울 삼각산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에 빨간 십자가를 칠하고
불상을 파괴하였다.
약불사 불상과 사찰 모든 집기가 파손되었다
사례 5) 부산 **교회 신도 표**은 석굴암의 불상이 ‘우상숭배’ 대상이고 이단종교의
산물이라고 공언하면서 석굴암 불상을 훼손시키려 접근했으나 차단 당했다.
사례 6) 1995년 6월, 한 기독교 광신자가 광주의 미륵정사에 침입하여
불상과 법당을 손상시켰다.
기독교 집회 모습(과거)
사례 7) 1995년 9월, 기독교 광신자 박**이 제주도의 다섯군데 불교사찰에 들어가
불상을 불태우거나 큰 손상을 입힌 후 체포되었다.
사례 8) 1995년 한 개신교 목사라는 신분의 인물이, 전남 강진 무위사에 들어가
후불 탱화 에 빨간 십자가를 그린 뒤 체포되었으나 무슨 힘을 받았는지
무죄로 풀려났다.
사례 9) 1996년 서울 삼각산 화계사 위쪽 약 100미터 지점에 위치한 참선을 위해 건축된
콘크리트 건물에 빨간 십자가가 그려졌다.
5월엔 화계사 대적광전 본존불에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사례10) 1998년 8월, 충북 청주 보현사에 훼불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잡힌 범인은 근처 **교회 신도였는데,
평소 절이 늘어나는데 불만을 품어 불상을 파괴하였고,
자신의 행동이 옳았다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등등등
개신교 집단이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한 행적을 열거해 보기로 합니다.
(((분석가님)))
개신교 집단이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한 행적을 열거해 보기로 하자.
1. 단군상 훼손하기, 단군상 건립반대
2. 사찰 방화, 훼불행위, 불당 난입
△금산사 대적광전 방화사건(1986년)
△홍은동 옥천암 석탑, 석등 무자비 파괴사건(1989년)
△유형문화재 제17호 마애석불 훼불사건(1989년)
△경기도 시흥시 육군번개부대 예하 전차대대 부대장 조병석중령의 영내
법당폐쇄와 불상 화형식 (1993년)
△탑골공원내의 국보2호 원각사 10층석탑. 불상 훼손(1994년)
△불교도가 95%이상인 불교국가 태국에서 불상을 파괴해 목사일행이
현지 경찰에 전격구속, 국제 망신(1994년)
모 사찰의 불상이 옮겨지고 훼불되었다
△서울 수유동 삼성암(주지 현선)과 본원정사(주지 원성)에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범종각과 대웅전 나한전이 전소 (1996년)
△수유동의 화계사와 운가사에도 방화기도 사건(1996년)
△진해 청룡사에 목사가 난입, 훼불 사건 (1996년)
△도선사 일주문 앞 미소석가부처상을 훼손하려던 정모씨가 사찰관계자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진 사건 (1996년)
△대한불교법화종 산하 기도도량 수도암에 들어와 『예수 믿고 구원 받읍시다』는 내용의
선교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공격적 전도행위를 하다가 이를 말리던 불교도 김진수씨가
사망 (1996년)
△기독교도 김모씨, 제주도 원명선원 불상을 훼손 (1998년)
△동국대 훼불사건(2000년)
동국대 불상 훼불 사건
△경남 산청군 지리산 자락 암자 3곳에서 잇달아 대규모 불상 파손(2000년)
3. PD수첩의 대형교회 비리 고발로 인해 MBC 안보기 집단운동하기,
MBC에 소송 걸기
4. 김용옥씨의 논어 강좌에 대해 입막기 서명 등 집단행동
5. 공공장소에서 불신지옥 예수천당 외치는 고성방가 행위
6. 목사, 기독교 지도층의 신도 강간하기, 사기쳐서 신도들에게 재물 강탈하기 등
수많은 범죄 행각
7. 진화론에 대한 모함, 비방. 진화론에 대항하여 창조과학회 설립
8. 전국을 교회와 십자가로 뒤덮는 기이한 현상
9. 민족 전통 문화를 부정
10. 다른 종교와 사상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및 배척
11. 제사 지내지 말라고 시비 걸기, 이로 인한 친족, 혈육 간에 불화 조성
12. 장승공원 조성, 백제 불교 문화 공원 조성 등에 대한 집단 방해 행위
13. 성남 일화 축구단 몰아내기 집단 행동
14. 붉은 악마 개명 압력 집단 시위, 백의 천사 만들어서 붉은 악마 응원 방해
15. 경승실 철폐 요구 집단 시위
16. 화폐도안변경촉구추진위원회(위원장 안상준 목사) 만들어 화폐도안 변경을 위한
서명운동 벌이기
-『1만원권 지폐에 용 5마리,
5천원권에 봉황새 3마리,
1천원권에 열뿔을 가진 짐승이 4마리,
10원짜리 동전에 불상 등이 교묘하게 새겨져 있다』며,
현재 유통 중인 화폐에 기독교에서 사탄의 상징으로 규정하고 있는
용을 비롯 봉황 열뿔짐승 등 국민화합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문양이 새겨져 있어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은연중에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
17. 대중 음악, 뉴에이지 음악 등을 악마와 사탄의 흉계라고 매도
18.전국 곳곳 교통 요지에 기독교 선교 간판 세우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