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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으로 한몫 잡으려는 심보는 아닌지..

유리 |2003.08.05 15:20
조회 111 |추천 0

님 힘드시겠어요..헉 세상에 ..

그럼 천만원 들고 오라면 님께 집한채 사 달라 하세요..

그리고 벌어놓은거 들고 오라구요?

그걸로 결혼비용 쓴다 하세요..

버스비 음식비 결혼식비등 시댁에서 할거 까지 부담 하신다고 했으니 그 돈으로 할거라 하세요.그래서 남는게 없다고...

벌어 놓은거 들고 가더라고 절대 신랑한테나 시 엄니 한테나 비밀로 하세요.

돈 있는거 알면 달라고 할게 분명해요.아님 친정에 맡겨 놓고 갔다가 나중에 집살때 혹 돈 쓸일

있을때를 대비해서 비상금으로 놔두세요.

살림 모해라 모해라 따지는 시엄니도 있나 ...헉

하긴 방이 작으면 큰 살림살이는 안들어 가겟죠? 그걸 염려 해서 그런말씀 하시나?

내집 마련되면 좋은거 많이 구비해 놓는게 좋겠네요.신혼초엔 꼭 필요한 것만 ㅎㅎㅎ

(그래서 비자금 이 있어야 해요 나중을 위해서)

결혼 하시게 되면 잘 사시고요 .신랑될분과 잘 상의해 보셔셔 시엄니 고집 계속 그러시다면 결혼 다시 함 생각 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질질 끌려 다니는 결혼 하는거 같애요 .당당해 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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