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해체위기
2002년, 레즈비언 듀오로 세간의 화제를 몰았던 러시아 소녀들 '타투'가 팀 내 주도권 다툼과 이성 문제로 인해 해체위기에 직면했다고 한다.
문제의 시작은 율리아가 리더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 레나가 불만이 쌓여 온 데에서 출발했다. 그리고 율리아가 새 남자친구를 사귀는 데에 대해 레나의 질투가 커지고 있다고 측근들이 전한다.
이 둘의 관계 문제는 얼마 전에 있었던 일본 공연에서부터 차츰 시작되었다가 현재는 가장 악화된 상태라고 한다. 일본 체류시 율리아는 남자친구 파벨과 자신의 호텔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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