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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상하이 |2007.12.31 01:51
조회 7,441 |추천 0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던 남편이 외박을 했습니다.

후배랑 노래방에 갔다가 잠이 들었다더군요

그런데 주머니에서 일회용 면도기가 나오더라구요

다그쳐 물었더니 룸싸롱에 갔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친구랑 안마방에가서 안마 받다가 잠이 들었던 겁니다.

그 얘긴 남편친구에게 들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남편은 지금도 안마방에 간적이 없노라 잡아 땝니다.

대체 안마방은 어떤 곳입니까?

안마를 받다가 아침까지 잠을 자도 되는 곳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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