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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도와준 나 2부(공포&반실화)

푸른별빛 |2007.12.31 13:39
조회 2,427 |추천 1

꿈이 너무나 생생했기에 그날부터 난 개구리를 잡으로 가는게아니라

 

그형을 찾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하니 나도 잘모르겠다 왜죽은사람이라고 생각이 났고

그걸 내가 꼭 찾아야 댄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 그날부터 계속 찾았다

 

내창에 대나무 밭이 있다

 

난 미친듯이 매일 아침에 눈뜨면 대나무밭에가서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4일째 되던날 꿈에 또 그형이 나왔다

 

형:도와줘....밖으로 나갈수있게 도와줘.........

나:형.....못찾겠었요....대나무밭 매일찾는데..못찾겠었요.....

(이말을 꿈에서 하면서 울었다)

형:........대나무밭.....꺼내줘........도와줘.....

나:.........미안해요......미안해요....ㅠㅠ

 

난 다시 눈을떴다.......내얼굴은 온통 눈물범벅이였다

 

안되겠다 생각한 나는 어른들께 꿈이야기를 하며 도움을 청했다

 

동네어른들은 내말을 100프로 믿어 주셨고 우린 대나무밭을 찾기 시작했다

 

찾기시작한지 2시간이 조금 지났을때 시체를 한구 찾았다

 

대나무 밭 바로밑에 물이 깊은 곳에서 발견했다

 

경찰을 불렀고 그렇게 또 한명의 아이를 찾았다

 

내창은 다들 아시겠지만 큰돌부터 작은돌까지 다양하다

 

그형?(나보다 나이 많아 보여서 형이라 하겠다)은 운이 나쁘게 돌사이에 머리가 끼여 있었기

 

때문에 떠내려 가지 못하고 돌에 끼여 있을수 밖에 없었던것이다

 

내가 꿈에서 본 형이랑 똑같았다

 

그리고 그날밤.......또다시 그형이 꿈에 나왔다

 

형:나......꺼네줘.....도와줘..........

나:형.......................

형:ㅋㅋㅋㅋㅋㅋㅋ

나:형............

형:다죽일꺼야 ㅋㅋㅋㅋㅋㅋㅋ

나:.......

 

다시 난 눈을 떴다 이번 꿈은 달랐다.......확실히 뭔가 달랐다.........

눈을 떴지만 무서움은 계속 남았다

 

그렇게 난 일주일에 두번에서 3번정도 그형이 나와 날 괴롭혔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3달이 다되어갈쯤........

 

 

아우...........오늘 진짜 바쁘네요 ㅠㅠ

짧게 글을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지금 이글도 오전에 쓴걸 이제 올리네요 힝...ㅠㅠ;;;;

 

그럼 좀따 또뵈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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