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애에 있어선..너무 솔직하고 급하고..
모아니면 도 인가봐요..ㅠ
좋으면 바로 좋다고 해야하고..싫으면 그자리서 싫은이유대고..화내고..풀고
여기에 뒤끝이없다면 좋겠지만..
뒤끝심하고.ㅠ.ㅠ
잘삐치고..제가봐도 참 피곤한 스탈인거같네요...........ㅜ.ㅜ
이러니 제남자친구는 절 참 피곤해합니다.ㅠ
전화해서 안받으면요..저..20번도 넘게 한답니다..ㅡ.ㅡ
받을때까지~~~~~~~~~~~쭈욱~~~~~~~
미친거죠..ㅠ
한번은..36번했더니...남친하는말...야..너 정말 심하다..이건무슨..테러수준이래요..
저요..나이어린거같죠?
30을 바라봅니다..ㅠㅠ
철이없는건 아닌거같은데..유독 한살어린 남친한테는 애기가되네요.ㅠ
새해엔 달라지고파요.ㅠ
느긋이 연락기다리고..느긋이 핸폰받고 빠른내말투고 느긋이 고쳐보고
연락을 오게끄롬.......하고픈데요...
전 맨날 제가먼저 합니다..항상 뭐든지 앞서나가요...
좋으니까...좋으니까..먼저 표현하는게 뭐나빠? 항상 이런생각으로..4년가까이 만났습네다.ㅠ
근데 이젠..정말!!!!
싫어요..ㅠㅠ
항상 맘속으로 생각은하죠..그래...느긋해지자...느긋해지자......
근데 생각대로 잘 안되니...ㅠ
이쯤되면 연락올때가 됐는데? 하며 시간보다가..그시간이 지나가버리면??
바로 손은 핸폰으로 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속상해요..
저도 남친이 애달복달하게끔 하고픈데요..
한마디로 여우..되고픈거죠.ㅠㅠ 여우 여우 여우..
얼굴은 여우못되니..행동이라도 남자 홀리는 여우..ㅠㅠ
방법 알려주세요....식상한거말고......노하우..^^
리플 기다릴꼐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