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되고 나서 몇년이 흐르니 요즘 가수도, 가요도 잘 몰랐는데,
얼마전에 텔미열풍때문에 원더걸스도 알게되고 더불어. 다른가수들도 많이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kbs 가요대축제랑
mbc가요대제전?에서
머 빅뱅,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등등등 가수들 많이 나와서
한무대에서 공연 했잔아요.
소희 왕따 얘기를 다시 들추긴 싫은데요,,
거기서 원더걸스 모여있는데,,
소희만 표정좀 별로고, 뚝 떨어져있고
그런거 저만 느낀건가요?
엠비씨에서는 선미랑 잠깐 붙어있다가 다시 혼자 덩그러니...
정말. 그룹내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거라면,
어린나이에 애가 얼마나 힘들까 안쓰러워서요.. ㅠㅠ
저만 그렇게 느낀건가??
소희랑 친한것두 같다고 요새 느끼다가
두프로그램 보고 좀 놀랬어요. ㅠㅠ
토커들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