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는 삼성동 엔지트윈텔에서 혼자 외로이 근무한단다...ㅠㅠ
직원이 나 하라는....
그저 전화받고 손님오면 차내주고 사무실에 있는 화초나 가꾸는...ㅠㅠ
점심도 맨날 혼자 먹는단다...
오늘두 나 혼자 먹었어...ㅠㅠ
사장이란 쉐이는 지 볼일만 보고....ㅠㅠ
왜 치마 안 입고 오냐고 맨날 야단이나 주고....ㅠㅠ
편의점 알바넘은 얼굴도 이쁜 아가씨가 담배를 왜 피우냐고 묻지를 않나...
이래뵈도 에쎄 순 만 피운다고.!!!
택배온 놈은 번호를 따가려 하지 않나....
지난주 토요일부터 들어온 선물은 내 작은방을 가득 채우고....
남자들이란 넘들은 크리스마스다~연말이다 나한테 전화하기 바쁘고....^^
그저 이쁘고 몸매 좀 되니깐~~
정말 귀찮은 한주였지...^^
에휴....그저 담배만이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다....ㅠㅠ
어제 하루만 금연했어...ㅋㅋㅋ
아 그런데...말이야...
우리 사무실에 난만 7개정도 되는데 물을 직접주면 안되는 건 알고 있거든???
물에 잠시 담궜다가 다시 빼야 하는데....그냥 귀찮아서 물을 직접줘버렸어...
그 결과 난이 썩고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