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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꾸살기 힘들당~~~

딸기맘 |2003.08.06 14:38
조회 794 |추천 0

전 결혼 6년차.. 여섯살난 딸아이의 맘이자 직딩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조그만 개인사업체구여.. 월급은 85만원, 보너스 200%

월 매출액이 1억 5천정도.. 개인사업체로선 탄탄한편이져..

제 걱정은 다름이 아니라..

길면 1년.. 빠르면 담달부터 딸아이가 초등학교엘 가게 되거든여..

지금은 어린이집(종일반)에 다니구여..

근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학원을 다닌다고 해도 주말이나.. 방학.. 급식..등등 제가 직장생활을

하기가 힘들꺼 같아여..

경제적으로 제가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손놓고 있을수도 없고..

보험설계사같은건.. 자신없구...

머가 좋을까여? 아이키우면서도 할수 있는일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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