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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회사

나 억울해... |2008.01.04 15:05
조회 504 |추천 0

당산동에 있는 전자입찰 건설사를  고발합니다

지금도 잡코리아 구인난에 광고가 올라와 있습니다

저는 지난12월 21일 온라인 입사지원을 하고 다음날 면접통보를 받고24일 그회사에 면접을 본 사람입니다

인사담당자가 22일 하는말이 24일까지 면접을 보고 26일부터 5일교육들어가 늦어도 새해 1월초부터는 업무를 시작해야해서 면접을 빨리 보기를 권유받았습니다

해서 24일 월요일 부랴부랴가서 면접을보았습니다

일단 회사의 첫이미지는 굉장히 사람이 많은데비해 사무실도 협소한 편이었고 아주 어수선 했습니다

하지만 명색이 법인사업체에10년된회사이고 뭐 회사홈피도 둘러보고 하여 믿을만한거 같아 좀 첫이미지는 그리 좋지 않았지만 기다려 면접을 보았습니다

팀장겪인 인사 담당이 제 이력서를 보더니 이쪽 계통에 경력도 많이 있고 하니 따로 연락할거 없이 이자리에서 합격한걸로 하고 그러면서 이력서에 합격이라는 표시를 해 놓더이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지금 영업사원과상담원을 한꺼번에 많이 뽑기때문에 인원이 부족하여 이달말까지 뽑고 출근일자를 1월2일로 할지 3일로 할지는 26일날 전화로 연락주겠다하여 저도 그냥 출근이 당장급하지만 회사 사정이 그렇다하니 수긍하고 그럼 기다릴테니 연락달라 하고

가벼운 맘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26일이 되니 오전에 전화가 와 그담당 하는말

출근일자가 아직안잡혀 이번주안으로 꼭 연락주겠다하더이다

그래서 또 기다렸죠

금요일이 되니 떠~억 문자로 말일까지 연락준다합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죠

말일이 되니 떠~억 문자로 상담원 교육일정을 재편성해야되서

늦어도 이번주 금요일까지는 꼭연락준다고 죄송하다고

그래서 마음은 언짢았지만 또 기다렸죠

금요일이 되도 연락이 없어 기가막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쪽에서 처음으로 연락하였습니다

그쪽에서 하는말

회사사정으로 출근이 어렵게 됐다고 죄송하다고..

그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다른데 갈기회가 있었으나 다 취소하고 그곳연락만 기다렸는데..

2주일간의 긴 공백기간을 어디서 보상받는단 말입니까

직장을 구하시는 분들은 제 심정이해가실겁니다

안되면 처음부터 안된다 말을 하면 빨리 다른곳알아보고 갈거 아닙니까

사람가지고 장난을 쳐도 유분수지

자기네가 서둘러 사람이 빨리필요하다 해놓고

세상에 이런법도 있답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이곳에 떠~억 하니 구인광고 나와있습니다

신뢰감도 없는 이회사 절대 가지마세요

무엇을 노리고 계속구인광고를 내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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