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새벽 1시 30분에서 40분경
충무로 2가 백화농원(꽃집)에서 남산 1호터널 방향쪽으로
20미터 지점에서 사고현장을 목격하신 분을 찾습니다.
택시를 잡던 중 뺑소니 당한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당시 눈도 많이 오고 교차로 지점이었기 때문에 과속차량에 의한 사고로 생각됩니다.
30살의 젊은 나이에 영하 2도의 날씨에 혼자 두려움에 떨며 사그라진 고인을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취객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발견 당시 심장이 미약하게 뛰고 있어 한시간에 걸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범인이 곧바로 병원으로만 옮겼다면 살 릴수있었던 생명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꼭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목격자가 계시다면 꼭 연락주세요.
사례하겠습니다.
고인을 위해 그 분의 가족들을 위해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