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 4주째 중절수술을했어요,,, 남친과동의하에... 그리고2주가흘러 남친은 평상시되로 달라진모습없이 지내는거예요... 난 너무힘이들어 우울증까지 걸렸는데... 평상시대로그렇게 만남이지속되고 어느날 제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물어봤더니... 그냥 편안하다 그냥좋다고 천천히다가가겠다고하드라구요.. 그말이 어찌나 섭섭한지 그만 헤어지자고 맘에없는말으했어요... 남친은 자기도지친다면서 1주일간 연락이없었어요,, 물론 전 계속 문자와 음성에 내마음을 말했구요..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그래도 아무런연락이없어서 집에찾았갔더니 아무말도안하고 그저 고개만숙이고 맘이변했다네요... 너무 힘들고아파요.. 결국 내가 헤어지자고한말땜에그런건지... 임신까지했는데 그런이유로 헤어지자니 정말 가슴이아파요... 붙잡고싶은데 계속 매달리면 더 질리겟죠? 너무 잡고싶은데... 좋은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