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쁜와중에 시간이 조금남아서 재빨리 글을 올리기 위해 컴터앞에 왔습니다 ㅎㅎ;;
이 이야기를 하기전에 일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꾸뻑~
때는 2006년 9월인가?10월쯤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잠이 들었다
꿈-친구들과 시청에서 신나게 놀았다 그런데 난 술을 입에도 안대고 멀정한 상태였고
내친구들은 완전만취상태 그래서 내가 친구들을 일일이 집에 보내 주었다
그리고 나도 집에 가기위해 내차를 탔다
꿈이라 그런지 원래 내차가아닌 코란도 회색차?(내차는 아반데입니다)
였는데 꼭 내차처럼 난 그차를 몰고 집으로 올라가고있었다
한참올라 가는데 쿵!!!!!!!소리가났고 그와동시에 내눈에는 그할머님인지 아주머님인지
모르겠지만 나이좀있으신 여자분이 내가 몰던 차밑에 깔려있는체로
날계속 째려보고있었다
정말무서웠다 운전을 하고있는나에게 차밑의 영상은 충격 적이였다
그렇게 난 눈을 번쩍떻고 아침을 맞이 하였다
와...악몽....무서운 악몽이였다 날 원망하는 듯한 그런 눈으로 차밑에 깔린체로 쳐다보시는
50대의 아주머니............그 악몽을 꾸고 부터는 난 차를 몰수가 없었다
아니 솔찍히 난 차를 몰지 못한다 음주1.40으로 큰사고가 났었기 때문에 면허취소가 되어있는상태였으니까......
그리고 이틀뒤...........
난 어머님의 말을듯고는 움찔했다
아라동에서 새벽3시에서 4시쯤 50~60대쯤되는 아주머니를 어떤차가 치였고
치인 상태에서 그아주머니를 50m까지 끌고가서 죽이고 도망쳐버린 뺑소니 사고가 생겼다
(제주사시는분들은 이사건아실듯)
내가 꾼 꿈이랑 거의 일치하는꿈이였다
꿈.........모든사람이 꿈을 꾼다 그중에는 꿈과 동일한 경험을 하신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제가 꾼 꿈중에서는 가장 않좋고 기억에 남는 꿈이였네요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많은분들이 글을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죽은사람을 도와준 나편 애피소드도 금방올리도록하겠습니다
일단 일부터 좀하고....;;;ㅎㅎ;;;; 그럼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