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저희학교 (지방대학교) 앞에 논가에 한달가량 방취된 택트수준의 오토바이가 마후라며 스타트 버튼부터
라이트까지 싹다 나간상태로 방취되있었습니다....
처음봤을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한달가량 그자리 그대로 방취되어 있더군요....키도 꽃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바로 수리했습니다 중요한거는 이제부터....
주인이 나타났습니다 황당 황당 ....
저를 고소를 한다고 하네요 죄송하다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이오토바이를 두달전에 분실했다고 하더군요 자기 집에서
이오토바이가 없어서 오토바이를 중고로 하나 샀다고 하면서 80-90만원 가량 주고
그리고 이오토바이 찾을려고 사람을 샀다고도 하네요.....
여러 가지다 합해서 합의금을 200을 요구 하더라고요......제생각에는 50만원정도 드리리려고했는데...
이게 왠걸.....
오토바이 8년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대학생입니다 초범입니다.....
지금 경찰서에 조사는 싹다 끝난상태이고 검사한테 조서를 다시 꾸민다고 하네요...
상대방은 200을 안주면 합의를안한다고 뻐팅기고 있네요.....
저는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 저는 오토바이 주인이 없는줄 알고 고치려고 한것뿐입니다
주인은 자기집에서 훔쳐간 사람을 찾는데 제가 덤탱이를 쓰는것 같습니다....ㅡㅡ;;
도와주세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