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역한지 이제 2달된 창원사는 풋풋한 24살 총각이랍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짝사랑하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때제모습은 위에있는 사진의 모습이었죠,
그녀에게 고백을 하였는데,
그녀는 수능공부도 해야하기 때문에, 남자를 만나기 싫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녀의 대한 사랑을 접고 저도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엿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제친구와 사귀고 있는거에요
너무 어의가 없고 기가 막혀서
친구랑은 절교를 해버리고,
그녀가 미운것보다, 내가 그녈좋아한다는걸 아는 내친구 녀석이
더 미웟습니다.
그래서, 이 모습으로는 어떤 다른이성의 마음에 들지 못할것이라 느꼇고
결국 다이어트를 결심하였죠,
일단 그동안 많이 먹던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아침을 7시에먹고 점심을 학교에서 12시에 먹고
그 이후로 저녁엔 먹지 않았습니다.
걸어서 40분걸리는 학교를 매일 등교, 하교 시간에 걸어다녓구요
이렇게 2달후에 전 80kg에서 56kg가 되엇습니다.
키는 177이구요
위가 확실히 줄어들어서 그런가,
남들보다 조금 덜 먹게되는 단점이 있지만
첫사랑을 잃고, 전 다시태어난거 같애요
저랑 1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