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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교 로 바꿔야 맞겠군요

선미 |2008.01.08 19:30
조회 685 |추천 0

 

목사님이 교주며 우상인 한국개신교..

근본주의 교리를 탈피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사이비 단체 한국개신교

법을 우습게 알고 타종교인과 시민들을 저주하는  비이성적인 맹신교의 대부 한국개신교

 

 

교회안 성폭력 93% '목회자가 가해자'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306/16/hani/v4439615.html
(교회내 성폭력은 정통, 이단 구분없이 모두 주 가해자는 목회자입니다.)

 

-교회 안 성폭력, 맹신도 겁나 이중 고통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156057

 

목사의 범죄가 급증하고  만연된 이유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상당 기간 연구 끝에 교단내 성폭력특별법 제정, 윤리위원회 설치 등에 대한 대안을 내놓았지만, 교단과 교회들이 이들의 주장에 귀 기울이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박성자 소장을 지난 4월 10일 서울 충정로 여성평화의집 2층 상담소에서 만났다.

 

박 소장은 "교회 내 성폭력에 대해 법적인 처벌을 강조하면 목회자들이 목회와 선교의 의지를 꺾는다고 항의한다"며

 

"목회자의 성폭행 사건이 터지면 덮어주는 게 은혜롭다는 잘못된 문화부터 걷어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버지와 같이 존경하는 목회자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극소수 사건 경우만 드러난다는 점,가해자의 배우자가 묵인하거나 방치한다는 점, 가해자의 잘못이 밝혀지더라도 얻는 게 없다는 점 등에서 근친강간과 비슷하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접수한 100여 건의 사례 중 사이비 종파의 경우는 두세 건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소위 정통 교단에서 일어났다. 

 

- 100여 건의 상담 사례를 어떻게 처리됐는가.
"강간이 61건이고, 성추행이 38건 등이었지만 법정이나 교단에 고소한 경우는 9건에 불과했다.

대부분은 가해자에게 개인적으로 잘못했다는 말조차 듣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피해 횟수도 한 번이 아니다. 한번 욱 하는 마음에 일이 저지른 게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이다.

 

"교회 내 성폭행의 가장 큰 문제는 가해자가 죗값을 제대로 치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빠져나갈 구멍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법원에 목회자의 성폭행을 단순 불륜이나 간통, 화간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7042010351131024&newssetid=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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