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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예비 신부

예비신부 |2003.08.10 11:06
조회 619 |추천 0

저는 수요일날 야외촬영해용.......

23살에 결혼을 해서 그런지...울 자기야가 마니 배려하구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편이라

짐 동거 한지 11개월 되는데...혼수두 세탁기, 냉장고, 그릇...밖에 안 했어요

티비두 29인지 일년밖에 안 되었구 콤보두 있었구 침대두 있어요

야외촬영비랑 신혼여행비는 울 자기가 다 내요

넘 행복하지요.....

신혼여행두 태국 르비만으로 가요....

 

예비신부 신랑분들두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구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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