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톡을 읽다가 생각이 나서 몇자 적습니다..
엊그제 제 생일이였답니다..
이십대의 마지막 생일이였는데..
가장 가까이 있는 남자친구 글쎄..생일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저혼자 케익에 촛불 꽂아 자축했답니다..
얼마나 서럽던지...울면서 케익 한조각 먹었습니다..
선물 받았냐구요? 당근 못받았지요..
이런남자 계속 만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간만에 톡을 읽다가 생각이 나서 몇자 적습니다..
엊그제 제 생일이였답니다..
이십대의 마지막 생일이였는데..
가장 가까이 있는 남자친구 글쎄..생일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저혼자 케익에 촛불 꽂아 자축했답니다..
얼마나 서럽던지...울면서 케익 한조각 먹었습니다..
선물 받았냐구요? 당근 못받았지요..
이런남자 계속 만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