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회를 마구 짓밟은 데이콤을 규탄합니다.
이미 사진증거물과 고소장이 발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과한마디만 받아낼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고객을위한 인간중심의 가치창조라는 대목으로 이토록 잔인하게 장애인회를 짓밟을수 있을지 데이콤 관계자님께 감히 묻고싶습니다.
장애인협회장님께서 손을 부들부들 떨며 들어오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장애인도 아닌 평범한 회사원이자 곰두리 봉사협회 회장님 이시기도한 저희 회장님께 찾아오신 장애인 협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격분하지 아니할수 없었습니다.
인천 동암역 눈내리고 추운날 정당하게 임대받은 장애인 복지회 컨테이너에서 있던 장애인들을 무작정 찾아와 임대측의 잘못을가지고 장애인들이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LG데이콤측의 맨홀이 컨테이너 밑바닥에 있다는 이유로 컨테이너가 빈틈을타 문을 부수고 컨테이너를 부수는 모습을 보고 장애인 분들은 어떻게해서든 막아보려 하였지만 힘없고 오히려 보살핌이 필요한 그분들께서는 그냥 무참히 당하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소식을들은 장애인 협회장님께서 달려나가 말려보고 항의도 해보았지만 상관없는 당신은 빠지라고하셨답니다. 이런 데이콤 소O님 말에 저도 무척화가났습니다.
화가나신 장애인협회장님께서는 이미 사진과 증거물을 가지고 변호사님과 상의해 고소장을 만들어논 상태이며 끝까지 사과한마디조차 없이묵인하고 있는 데이콤측을 상대로 장애인분들은 이추운 겨울날 데이콤을 규탄하기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합니다.
장애인분들이 받았을 몸의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이토록회사 이미지가 실추되는 사건을 사과하나 하지않아 크게만들었어야 했을까요 데이콤 직원분들에겐 힘없는 보살핌이 필요한 장애인들은 인격조차 존중받지 못하는 걸까요
데이콤 직원모두가 그렇진 않을테지만 인간중심의 가치를창조한다는 큰회사에서 장애인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무자비해도 되는건지 싶습니
다.
만약 이분들이 장애인이아니라 조금직위가 높았더라면 조금더 자신보다 잘난사람이었더라면 좋게 해결될수도 있었을법한 일을 이토록 크게만들었을까요
만약당신들의 가 족이 이런일을 당했어도 지금처럼 묵인할수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힘을 빌어봅니다.
장애인분들이 높은벽 앞에서 사과한마디만이라도 받아낼수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너무화가나 업무도중 쓰는글이라 두서없이 남기고 갑니다.
데이콤이제 평생 쓰지말아야 겠습니다.
본사 - 02-2089-6764
사진 첨부합니다
사건후에 장애인협회 지회장님께서 찍은사진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