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에 종사하는 28살 처자입니다~ 사무실에서 업무 보고 있는데, 오더상 토요일 일요일 구분안하고 쭉 일할때도 있습니다~ 지금도 점심 와서 일하고 있는데~ 아무리 현장이 바빠도 사무실은 한가할때가 있어요~
현장사람들 뒷바라지 해 주고 나면, 현장사람들 작업 빼려고 바쁘지~ 저는 오늘처럼 넘 한가할때도 생기거든요~
결론은~~~~~~ 퇴근하고 싶어요 ㅠㅠ 흑흑, 저번주말에도 일했는데, 이번주까지 또 일하니~
아, 내 청춘 이 회사에 다 바치고 있는 듯 하네요~
멀티로 별 일을 혼자 다 하다 보니, 급여는 나름대로 만족하는데, 머 제대로 쉬는 날이 없으니~
목욕탕 가서 뜨뜻한 탕에도 들어가고 싶고~
정말 피곤하네요~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다지만~ 넘 여유가 없는 것 같아서~
오늘같은 날은 톡만 보고 시간아, 빨리가라 하고 염불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지겨브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