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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야구방망이로 때려버렸어요..

둥이 |2008.01.13 20:40
조회 551 |추천 0

안녕하세요 마산살고있는 21살 청년입니다..  여자친구는 5살연상이구요

 

톡에다가 글처음쓰네요  원래 리플이런거도잘안달고 눈으로 보기는많이보는데 ㅋㅋ 글쓰는거 별

 

로 안좋아해서.   근데 오늘 너무 미안한 사건이 하나 터져서요 ㅜㅜ

 

오랜만에 조조영화봤는데  마법에걸린사랑인가?ㅎㅎ  나름 괜찮더라는!

 

다보고나서  피자헛에서 피자먹고,  오락실에가서 한 30분놀다가 드뎌 사건이 터지는장소로 갔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마산사는데  합성동에 야구장있거든요   돈넣고 공날라오는거 치는거~ 아시죠~^^

 

제가 먼저 치고(10개쳤음 ㅜㅜ ) 여자친구 살면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제가 쳐보라했어요

 

제가 바보같이 뒤에서 같이 팔을잡고 휘둘르는거 같이해야하는데~(모 영화의 한장면처럼~)

 

여자친구 혼자 치게했습니다..ㅜㅜ  좀 연약해서 방망이가 무거운가  못휘둘러드라구요 ㅋㅋ 그래

 

서 제가 들어가서 방망이를 뺏어(?)서  제가 대신쳤습니다. 잘치고있는데 제가 배트를 휘두르고

 

빼잖아요? 그때 제가 여자친구 무릎을  쳐버렸습니다...

 

공맞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ㅡㅡ;; 후미 근데 제가 돌봐야하는데  공날라오는거 무의식적으로 한번

 

더 휘둘럿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허벅지를 때린겁니다.. 아까보다 더큰소리로.나는데 여자친구표

 

정이 .....ㅜㅜ  정말미안했습니다 ,,고의로 때린게아닌데ㅜㅜ

 

평소에도 잘넘어지고 멍도 많이드는데.. 남자친구가 멍을 두개나 만들다니 ..ㅜㅜ 나쁜넘입니다 ㅜㅜ

여자친구에게 한마디만한다면!경아~ 너무미안하구 ~ 앞으로도 옆에서 지켜줄게 ㅜㅜ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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