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산살고있는 21살 청년입니다.. 여자친구는 5살연상이구요
톡에다가 글처음쓰네요 원래 리플이런거도잘안달고 눈으로 보기는많이보는데 ㅋㅋ 글쓰는거 별
로 안좋아해서. 근데 오늘 너무 미안한 사건이 하나 터져서요 ㅜㅜ
오랜만에 조조영화봤는데 마법에걸린사랑인가?ㅎㅎ 나름 괜찮더라는!
다보고나서 피자헛에서 피자먹고, 오락실에가서 한 30분놀다가 드뎌 사건이 터지는장소로 갔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마산사는데 합성동에 야구장있거든요 돈넣고 공날라오는거 치는거~ 아시죠~^^
제가 먼저 치고(10개쳤음 ㅜㅜ ) 여자친구 살면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제가 쳐보라했어요
제가 바보같이 뒤에서 같이 팔을잡고 휘둘르는거 같이해야하는데~(모 영화의 한장면처럼~)
여자친구 혼자 치게했습니다..ㅜㅜ 좀 연약해서 방망이가 무거운가 못휘둘러드라구요 ㅋㅋ 그래
서 제가 들어가서 방망이를 뺏어(?)서 제가 대신쳤습니다. 잘치고있는데 제가 배트를 휘두르고
빼잖아요? 그때 제가 여자친구 무릎을 쳐버렸습니다...
공맞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ㅡㅡ;; 후미 근데 제가 돌봐야하는데 공날라오는거 무의식적으로 한번
더 휘둘럿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허벅지를 때린겁니다.. 아까보다 더큰소리로.나는데 여자친구표
정이 .....ㅜㅜ 정말미안했습니다 ,,고의로 때린게아닌데ㅜㅜ
평소에도 잘넘어지고 멍도 많이드는데.. 남자친구가 멍을 두개나 만들다니 ..ㅜㅜ 나쁜넘입니다 ㅜㅜ
여자친구에게 한마디만한다면!경아~ 너무미안하구 ~ 앞으로도 옆에서 지켜줄게 ㅜㅜ
사랑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