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였어요..
금요일밤 회사람들이랑 술 한잔 하다고 하드라구요,,
그날져녁 12시까지 술 묵고 있었다는걸 확인 했구요
토요일 아침 출근 시켜준다고 남친 한테 전화를 햇어요,,
그런데 휴대폰이 꺼져있는 거에요 그전에 ..한번씩 그럴때 있는데 그날은 쫌,,
깨름직한 느낌 이라나.. 점심 때가 됐는데 그때도 휴대폰이 꺼져있는거에요..
술 먹고 뻗어 있을때 있거등여,, 전 혹시나또 술먹고 완전 뻗어있겠다 싶었어요..
아차..글고저흰 연예 5년차..올봄 결혼 합니다...
남친은 부산에 있고 전 대구에있어요.. 그날 토요일 퇴근을 미리 서두르고
언늘 부산 으로 기차를 타고 내려갓어요,,근데 웬지 모를 느낌.. 자꾸불안한....
그런 심정이 드는거에요 ㅜㅜ 마음을 진정 시키고,,
언능 술깨는 약을 사들고,,달려갔어요.....
남친 자취방으로,,,,
그런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 구두가 있는거에요 순간 허걱,,,,하는데... 미칠꺼 같았어요 ㅜㅜ
정말..톡톡 에서 만 보던게... 설마 설마 햇죠,,,,,,
문을 열기전,, 마음을 가다듬고,, 오빠 아닌 다른 남자가 더 있었음 생각 하면서,,,
문을였엇는데...
저에게...완전 날벼락이 떨어졌어요..
저남친이...아니 우리신랑이...
어떻 여자랑 ,,,,누워있는거에요....
오빤 완전 옷을 다 벗고있고 그여잔 밑에만 벗고 같이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는거에요
그여잔 놀래서 이불 속으로 숨고 오빤 나체의 몸으로 그여자 앞에서 일어서서 저한테
오는거에요,,, 완전 환장하고 미치겠는게요,,놀란 얼굴로,,,
아!!! 쟈기가 설명할께..미안해... 그러는거에요 전 그때 미쳤냐고 제정신 이냐고.
귀싸기를 몇때 날리고,,그년 머리체라도 잡을려고 가는데..나를 막 잡고있는거에요,.
그러면서 그 여자 보고빨리 가라고,,,
그 년을..... 보호 해주는데....정말 미칠거 같았어요 ㅜㅜ
그날 완전 날리가 났어요,, 오빤 울고불고 잘못햇다고,,,,
나이트를 갔는데 거기에서만났다는거에요.. 술도 많이 마시고 여자가 먼저
다가와서 오빠한테 스킨쉽을 하고 했다는거에요,,,
그러고 더 황당한건,,,,,,
나이트서 나와서 그 팀 들끼리.. 국밥 사묵고,,, 오빠가 돈이 없어서,
찜질방 가서 잤다 하드라구요, 오빠 그여자 한테 어찌 할 마음도 없었데여,,,
그러면 나 만나러간다고 집에 와서짐싸고 있는데 그여자가 따라들어와서
춥다며,,,, 이불속 으로 들어갔다 그리됫다는데... 그말이 맞는지 진짜..
어찌 나와함께 할수 있는 이불 자리를 다를 년이 그 자리를 차지 하고있던데..
전 정말.... 죽고싶엇어요,,,
그담날 일요일 저녁에 그여자가 계속 문자를 보내드라구요.
오빠차에 있는 주차판 보고 전화 번호를 때간거 같아요,,
제가 문자로, 연락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을 했는데... 그년이 말을 잘 안듣네여,,
일요일 제가 다시 대구로 올라가면서,, 그 여자 정리 해라고 햇어요,
사실 저도 제 남자를 너무 사라해요., 한번의 외도,,, 장면 걸리긴 햇지만,.,
전 참고,,, 오빠를 용서 하기로햇어요,,,저도 참으로 어리석은 여자죠,,,
날까지 잡고 예식장까지 잡고,,,, 파혼이 쉽지가 않찮아요,,,,
그런데..느낌에 계속 연락을 하는거 같아요,,서로,,오빤 절대 아니라 하는데...
그여자한테 문자까지 보낸걸 제가 우연히 봣어여,,휴대폰 그 일요일 바꾸면서,,, 전에폰을
몰레봣죠,,,,,
그날 일요일 저를 기차를 태워주고 집에 가는 길문자를 날렸드라구요,
`어젠 많이 놀랬죠 미안해요,, 집에선 안혼났나요?
이러고 그 년 이랑 통화를 했드라구요,
그담달 월요일.. 문자를 또 보냇드라구요,,, 오늘 첫날이죠 하이팅!!
다시는 연락 하지 말라고 시켯고,, 울 오빠도 절대 연락 안하다 약속 까지 햇는데 그 담날
그런 문자까지 보내고,, 정말.. 어떻게 해야하죠,,어제가 일주일 됏어요,,
어제도 같이 있는데 문자를 막 지우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또 그년 이냐고,, 아니레요,,,
근데 제 생각엔 맞는거 같은데....
오빠를 믿어야 내 마음이 편한데 ㅜㅜ 불안해 미칠꺼 같아요,,,,
오빠가또 그년을 만날까바..전 너무사랑해요 지금 오빠를 저에게 큰 상처와
아픔을 준 사람이지만... 전 용서를 했는데..
확실하게 연락을 하는지 안하는지도 몰겠고,,,
저를 만날때마다 받은 문자 다 지워 버림 어차 피 저도 볼수가 없는거잖아요,,
쟈긴 자기를 믿으라 하는데.전 사실 너무 모르겠어요 ㅜㅜ
꿈에서도 시달려요,, 그여자
신발을 발견하고 물을 계속 여는 장면,, 그 문앞에 내가 목을 메고 자살 할려는꿈,,
이러다 내가 미치는건 아닌지 ㅜㅜ 오ㅃㅏ는 절대연락 안한다 하는데....
믿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