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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귀신(공포&들은이야기)1부

푸른별빛 |2008.01.14 18:03
조회 5,006 |추천 2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번이야기는 제친한친구의 친형님의 친구분이 경험한내용입니다

이내용은 19세 미만 내용이므로 그점 양해바랍니다

제목은 올래 색귀<<로 할려구했는데 그냥 무난 하게 가기로했습니다

 

 

 

우리나라 귀신중에 색귀라는 귀신이있다

 

흔히 처녀귀신인데 약간 다른점은 실제 정사를 통해 남성의 양기를 흡수해서

 

살아간다고 해서 색귀다

 

책으로나 tV로도 만이 본내용이다 하지만 내가 들었던 색귀의 내용은 조금다르다

 

이제부터 그색귀에게 당한 형님의 친구형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려한다

 

때는 내가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때다

 

앞서 글로 올린적이있는데 우린 7시나 9시쯤되면 동네에서 30분거리에 있는

 

다리 밑으로 가서 어른들몰래 쏘주를 사서 많이 먹곤했다

 

그날도 쏘주를 3병사서 다리밑으로갔다 갔더니 우리보다 일찍와서 술을먹고있는

 

동네 형님들이 게셨다 우린 인사를 하고는 같이 안자 먹었다

 

얼마나 먹고 놀고 했을까? 한명의 형님이 여자친구를 불렀다

 

그리고 40분정도 지나서 여자 분이 왔다 혼자 온게 아니라 친구들 2명까지 같이왔었다

 

남자 5명에 여자 3명의 술자리가 다시 이어졌고 그중에 한명의 누나가 나랑 통했고

 

우린 그렇게 커플아닌 커플이 그날 이루어 졌다

 

그렇게 다시 한참을 웃으며 놀고있는데 한명의 선배형님 정확히 성배형님이 웃으며 먼저 들어간다는 말을 하고는 일어났다

 

성배형님....그형님은 키도 크고 얼굴도 여성스러워서 인기도 많은 형님이다

 

그리고 착하기도 무지 착해서 머랄까..조금 바보스러운 형님이랄까?

 

쑥기가 없다고 할까 아무튼 그런 소심하고 거절할줄모르는 형님이였다

 

 

성배형님:하하..야...늦었다...나 먼저들어갈께 잼나게 놀아^^ 아글구 00아 형좀 데려다주라

나:내형님 제가 데려다드릴께요(그때 우리에게는 88이었다 88은 오토바이 입니다)

성배형님:그래그래 술먹었으니까 조심히가자 ^^

나:네

 

그렇게 난 형님을 데려다 주기위해 88에 시동을 걸었고 형님을 기다리며 담배를 한대 피웠다

 

피고있는데 형님이 00아~잠만 한명만 더 같이 태워줘~^^

 

라고 말하길래 네~하고 대답을 했고 그렇게 형님이 올라 왔다

 

그리고 내뒤에 자리를 잡고 안잦다

 

난또한명이 더온다는 말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형님이 야!출발안하고 머하냐 ㅋㅋ빨리가자

 

라고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어??하고 뒤를 보았더니 같이왔던 여성분중 청바지를 입구왔던

 

누나가있는데 언제 왔는지 벌써 뒤에 타고있었다

 

오는건 형님뿐이 못밨는데 언제 탔지?라는생각은 잠시였고 난 오토바이를 천천히 몰며

 

집으로 향했다  2분정도 달렸나? 자꾸 뒤에서 심하게 처다보는듯한느낌....

 

그느낌이 자꾸들어서 뒤로 돌아보고싶었지만 술까지 먹었고 하니 그냥 달렷다

 

형님집앞 도착햇고 형님은 웃으며 고맙다는 말을하고는 내렸다

 

근데 내리는 느낌은 하나인데 아까 타고있던 여성분이 보이지 않았다

 

와...오토바이 세우자 마자 내렸나? 누나 무지빠르네 라고만생각했고 나도 웃으며 형님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난 다리로 갔는데 가는 내내 느낌이 별루였다 머랄까 찝찝하다는것과는 다르게

 

먼가 이건아닌것같다는생각?

 

아무튼 난 다리밑에 도착했고 내가 도착하니 형님들과 친구 그리고 나랑 눈이 맞은 누님이 날 반겨주웠다

 

나도 웃으며 다리밑으로 내려갔는데 헉!!! 당연히 없어야할 청바지의 누님이 안자있었다

 

 

 

휴.........1부2부안할려구했더만 너무길어버리네요

 

그럼 다시 2부에서 뵈요 죄송죄송 ㅠ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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