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짐 27살입니다,,
이런 자문을 구한는 글은 첨으로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겟네여,,
지금 전 너무마니 갈등하구 생각하구 있답니다,,제나이가 적은것도 아니구 아니다싶으면 빨리 헤어지는게 낳을꺼 같아서,,,너무마니 갈등하구 생각하구 있는데,,이글을읽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남자칭구를 만난거 5월30날 나이트에서 만낫읍니다,,다들 아시지만 다들 부킹은 몇번정도는 가시자나여,,저도 마찬가지로 몇번햇는데,,그중에서 제 남자칭구를 만나거예여,,(참고로 남칭은 직업군인)
남칭이 아직 직업군인이라서 차도없구,,그다지 돈도 넉넉하진 않아여,,전 솔직히 남자가 차잇는건 기본이고 돈도 많아야 됀다는 고정관념을 갖구있어여,,제가 남자칭구가 없는지 오래돼다 사귀어서 그런지,,저나같은것도 기다려지구 그러더라구여,,근데,,조금씩 아니다싶은 생각이 든건,,,동갑내기라서 그런지,,서로너무 자존심도 세구,,안질려구 하는 경향이 잇어여,그런거 있자나여,,먼저 저나해야 하구,,문자라두 먼저 하나 보내야 보내구,,그렇다구 남칭이 저를 안좋아 하는것은 아니예여,,집착할 정도로 조아해여,,,제가 젤 문제삼는건,,,직업군인도 월급이 직장인만큼은 나오거든여,,근데,,밥을머글때나,,어딜갈때나,,말이 습관처럼,,"밥사줘,,니가 돈내"이말이 습관처럼 배어서 나오는거예여,,글구 저는 차가있기때문에,,만나는 날이면,,제가 꼭 남칭군대앞으로 데릴러가구 밥먹구 저녁에 데려다 주구,,,,이게 반복이 돼니까,,너무화가나는거예여,,딴 여자들은 남칭들이 데릴러오구 데려다주구,,,전 지금까지 사귀면서 남칭이 데려주거나 데리러 온적이 한번도 없음니다..여자라면,매일바라지는 않지만,,그래두 그런걸 바라자나여,,그런걸 생각하니까,,내가 못난것도 없는데 왜 이래야 돼나,,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는거예여,,정말 언제까지 이런걸 같구 고민하구 화내구 해야됄지 모르겟어여,,지겹구여,,그래서,,이쯤에서 아니다싶어서 종지부를 찍을려구 하는데,,,,딴 커플도 그런지 아니면 저만 유난을떠는건지,,,알구싶어서 ,그리고 조언도 듣구싶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