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척 단정짓고 말하는거죠?
저는 찬권형의 주변사람 입니다.
클럽에 데리고가서 뭘 가르키겠냐느니.. 애들교육 잘 시킨다느니 하시는데요..
1년에 한두번 나온날 어떻게 사진을 찍어서 저렇게 보여지는거 뿐이구요.
승준이 교육 상당히 엄하게 가르쳐요.
솔직히 어린나이에 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존칭쓰는 애들없습니다.
부모님들이 다 오냐오냐 하는거죠.
하지만 승준이 부모님에게 존칭 씁니다. 물론 주변 어른들 에게도요.
그만큼 엄하게 키운다는거죠...
이글에도 태클이 달리겠죠 존칭쓰는게 대수냐? 라고..
하나의 예를 들었을 뿐입니다.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달랑 사진 한장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지마시고
글적기 전에 내가 당사자 라면... 이라고 한번만 생각하고 글 쓰세요.
베플놀아죠|2008.01.16 11:59
담배연기 자욱하고 시끄럽고 어린아이 정서적으로 썩 좋은 분위기가 아닐
클럽에 아이를 데리고 간다라 ... ㅡ ㅡa 난 이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