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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

성여사 |2008.01.16 15:08
조회 781 |추천 0

구관이 명관이라고 직장옮겨봐야 거기서 거기입니다.저는 한직장에 근무한지 13년이 되가네요.

이 분야에서는 베테랑이구요.월급 더 준다고 옮겨봐야 그만큼 일을 더하셔야죠.한 직장이 너무 지겹다고 생각되시면 퇴근후 다른 분야에 아르바이트 3시간정도 해보세요.아르바이트니까 언제 관둬도 부담은 덜 되시죠.이것저것 아르바이트하면서 유통과정도 배워보시고,사람들도 사귀어보시고.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그정도 저축하는것도 잘하시는 건데요.앞으로 조금 더 신경써보세요,

딸린 식구없을때 돈을 더 모을 수 있으니까요.사람들은 월급더 주면 그액수만 보게 되는데요 회사의 사장님은 그액수 만큼 더한 능률을 원하세요.그리고 직원들은 그월급만큼만 일하면 된다고 생각하구요.직장이 위험하거나 적자의 회사라서 불안한게 아니면 그냥 계시고 진심으로 일해보세요.그런마음을 사장님이 더 알아주시니까요.전 월급은 안 많은데 밑에 직원들이 고참대우해주니 그게 편하더라고요.사장님도 신뢰해주니 더없이 좋구여.맘 편하게 갖으세요.좋은세상이 오지 않을까하는 바램으로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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