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동네에 알던 여자아이가 있다
너무나 아담한 그여자아이를 나는 무척좋와했다
혼자만의 짝사랑........이였다
너무 오랫동안한 짝사랑이였기에 고백할 용기는 살아진지오래였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내자신이 너무나 힘들었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을정도였기에
잊기로 결심을했고 그래서 마지막으로 먼가를 해줘야 겠다는 생각으로 선물을 고르던중
여자아이의 친구아이에게 고양이를 좋와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바로 아기고양이 하나를 거금18만원에 샀다
올래는 25만원짜리라고했다
온몸이 하얀털에 엄청 귀여운 아기고양이 였다
그걸 난 여자아이에게 선물을 주었다
너무나 기뻐하는 그녀..........이쁘다....ㅜㅜ
하지만 결심한 이상 잊기로 했고 난 쓴웃음을 지으며 그렇게 헤어졌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그아이는 이사를 갔다
눈에 안보이니 더슬펐다 ..ㅠㅠ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1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감에 따라 난 차츰 그녀를 잊어갔고
그러던 2005년 7월11일날 한통의 연락이왔다
그녀였다.......너무나 떨리고 반갑고....머라고 설명을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난 내마음과는 달리 그녀에게 물었다
나:어!오랜만이다 어쩐일이냐?
그녀:아....그게....그냥 생각나서.......잘지내?
나:응 그럭저럭....항상그렇이 모^^*
그녀:아...그렇구나...혹시...너 내일모래쯤 시간좀있니?
캬~>.<~올것이왔구나 이것이 말로만 들었던 데이트 신청이구나~ㅜㅜ
나:어?어...잠만 스케줄좀보고...;;;아..네일모래 시간이 좀되네 어디서 볼까?
그녀:문예회관에서 보자 거기서 기다릴께 약속시간은 6시
나:응 그래 그럼그때보자
그렇게 어이없는 황당한 짝사랑 과의 첫데이트 신청을 받은 날이였다
이틀뒤 난 문예회관에 2시간전부터 나와서 기다리고있었고 6시가 빨리오기를 기다렸다
6시가 지나고....7시가 지나고..8시..혹시 무슨일이있나?....9시....11시.....
결국 만나지 못했다 ㅠㅠ
그렇게 난 어이없는 바람을 맞고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갔고
집에도착한 나는 그녀와 통화할때의 기분을 퍼뜩 떠올렷다
그렇다 너무나 긴장한나머지 그녀의 목소리를 자세히 생각할수가없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먼가가 이상했다
몇년만에 같자기 걸려온통화 명랑한 목소리가 아닌 가라앉은듯한목소리
더깊게 생각하면 할수록 왠지 나에게 연락을준것은 그녀가 아니다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였다
아무도없는방에서 무서워지기도 했지만 왠지 그녀가 걱정이 되었다
이상태로는 안되겠다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긴것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그녀를 찾아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고있는 순간 전화가 울렷다
밤12시가 약간 넘어가는 시간에 걸려온 그녀의 전화였다..........
2부..........;;;;;;에서 뵈요...;;;;;;;;;
올래 몇부작으로 안올릴라 고했는데 어제랑 오늘 하루종일 글써논거
워드에 저장해놨더니......샘들이 컴터에 머저장되어 있으면 안된다고 다지워 버리네요 ㅠㅠ
아...올리지말까 고민중....;;;;욕엄청 듣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