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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ove

에르메스 |2008.01.18 07:09
조회 298 |추천 0

머룬 파이브의 디스러브를 듣고 있는데 정말  가끔은 제가 싫어지는군요..

전 어디가서 술집에서 소주한잔을 마시고 있어도 근처에 있는 여자들이 다 저한테 수작을 걸죠

오빠 잘생겼다 오빠 어디살아 전번머야? 이따 같이 술먹자..등등...

짜증이 나죠...

너무나 잘생겼으니까 이해는 하지만 후아~~ 후덜덜 184cm <-- 구라안치고 디지털키재는 기계로 정확한 키입니다 몸무게는 78kg 정도 운동으로 다져진 초근육쟁이죠...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멋진 몸매와 배우보다 더 카리스마있는 우수에 찬 모습..

그게 저입니다 엉엉 ㅠㅠ

난 왜케 잘난거야 암튼...ㅡ.ㅡ

어제도 빠에서 칵테일한잔먹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여자들이 저보고 그러더군요...같이 술먹자고

전 별 생각없어서 다음에~ 마셔요...했더니만 궁시렁 궁시렁...계속 옆에와서 저 만지고

작업걸더군여...

걍 나와서 소주마시러 포차갔는데

옆에 있던 여자들 또 작업 시작...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 너무 잘생겼나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무리 명품남자라곤 하지만...

여자들이 너무 들이대면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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