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룬 파이브의 디스러브를 듣고 있는데 정말 가끔은 제가 싫어지는군요..
전 어디가서 술집에서 소주한잔을 마시고 있어도 근처에 있는 여자들이 다 저한테 수작을 걸죠
오빠 잘생겼다 오빠 어디살아 전번머야? 이따 같이 술먹자..등등...
짜증이 나죠...
너무나 잘생겼으니까 이해는 하지만 후아~~ 후덜덜 184cm <-- 구라안치고 디지털키재는 기계로 정확한 키입니다 몸무게는 78kg 정도 운동으로 다져진 초근육쟁이죠...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멋진 몸매와 배우보다 더 카리스마있는 우수에 찬 모습..
그게 저입니다 엉엉 ㅠㅠ
난 왜케 잘난거야 암튼...ㅡ.ㅡ
어제도 빠에서 칵테일한잔먹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여자들이 저보고 그러더군요...같이 술먹자고
전 별 생각없어서 다음에~ 마셔요...했더니만 궁시렁 궁시렁...계속 옆에와서 저 만지고
작업걸더군여...
걍 나와서 소주마시러 포차갔는데
옆에 있던 여자들 또 작업 시작...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 너무 잘생겼나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무리 명품남자라곤 하지만...
여자들이 너무 들이대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