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괴심하고 열받습니다.
그 새끼가
내 앞에서 성희롱말까지 다하고
나한테 남자들이 널 따먹지 않겠냐고 이런말까지 한 새끼이고
나보고 임신강박증있다고 졸래 지랄떤 새끼이고
나중에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나보고 병신같은년 깝추고 있다고 욕한 새끼에요
그리고 이 새끼
너무 변태스러워요.
알고보니 완전 변태요.
너무 놀라운게
서울시 안에 모텔들 다음 까페에 찾아서 다 가압하고
성 행위 자세 까지 다 일일이 알고 있고
성인용품까지 있고
내가 모로는 자위행위 용품들이 너무 많았어요.
정말 정말 변태스럽고 놀아웠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 새끼랑 헤어진건데
나참
이제와서
그립다고 문자오고
아주 지랄 발광을하네요
나보고
냉정한답니다.
나보고 사랑, 이해따위 없냐고
나같은 놈 불쌍하지 않냐고
이 새끼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자존심까지 다 버리는 놈이에요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지네 가족사 얘기 다 털어버리면서 아주 동정심에 호소 한놈이고.
자존심까지 다 버려가면서 붙잡는 남자 진짜 너무 싫어요,. 정내미가 뚝 떨이지고
진짜 미친 또라이 새끼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나중에 의처증까지 보일 새끼에요.
너무 열받아요. 진짜.
나를 만만하게 보나.
연락 오는거 무시해도
계속 전화 오고.
완전 또라이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