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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전 남친 때문에 미치겠어요.

나나나 |2008.01.18 12:26
조회 1,473 |추천 0

생각할수록 괴심하고 열받습니다.

 

그 새끼가

내 앞에서 성희롱말까지 다하고

나한테 남자들이 널 따먹지 않겠냐고 이런말까지 한 새끼이고

나보고 임신강박증있다고 졸래 지랄떤 새끼이고

나중에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나보고 병신같은년 깝추고 있다고 욕한 새끼에요

 

그리고 이 새끼

너무 변태스러워요.

알고보니 완전 변태요.

너무 놀라운게

서울시 안에 모텔들 다음 까페에 찾아서 다 가압하고

성 행위 자세 까지 다 일일이 알고 있고

성인용품까지 있고

내가 모로는 자위행위 용품들이 너무 많았어요.

정말 정말 변태스럽고 놀아웠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 새끼랑 헤어진건데

 

나참

 

이제와서

그립다고 문자오고

아주 지랄 발광을하네요

 

나보고

냉정한답니다.

나보고 사랑, 이해따위 없냐고

나같은 놈 불쌍하지 않냐고

이 새끼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자존심까지 다 버리는 놈이에요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지네 가족사 얘기 다 털어버리면서 아주 동정심에 호소 한놈이고.

자존심까지 다 버려가면서 붙잡는 남자 진짜 너무 싫어요,. 정내미가 뚝 떨이지고

진짜 미친 또라이 새끼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나중에 의처증까지 보일 새끼에요.

 너무 열받아요. 진짜.

나를 만만하게 보나.

 

연락 오는거 무시해도

계속 전화 오고.

 

완전 또라이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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