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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눈속에 묻힐뻔한 추억ㅋㅋㅋㅋ

가로등아래서 |2008.01.19 00:20
조회 244 |추천 0

 

 

   얼마전 일이엇습니다 ㅋㅋ

친구생일이어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다모였서 스키장에 놀러갓죠 ㅎ

     사람 많더군요 ㅎㅎ

 오후에는 보드를 타구 놀다가 어둑어둑 해질무렵에

   방으로 들어가 술판을 벌리기 시작했죠 ㅋㅋ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재밋었습니다 ㅋㅋ

    술을 한병 두병 먹다보니 소주 20병과 맥주 1.5리터짜리 8병을

            먹었죠 ㅋ

   어느덧 다들 취해서 해롱해롱 될때쯤

      제가 그랬습니다 ㅋㅋ

  야 이쉐키 생일인데 생일빵 한번 조져야지?

   이랫더니 친구놈들 눈에서 불빛이 번쩍 하더군요 - _-ㅋㅋ

     생일인 놈은 취해서 잠들어 있다가 생일빵 예기가 나오니까

바로 일어나서 옆방으로 튀더군요 ... 우리친구들

그리 호락호락한놈들 아니라 - _- 문잡고 버티는놈한테 소리 조낸 지르고 ㅋㅋ

    결국에 문이 열리더군요 .. 문이 열리던 순간...생일인 친구 표정..

 정말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ㅋㅋ

       암튼 문이 열리는것과 동시에 한놈이 날라차기로 친구를 가격..

    말그대로 렌타 지대로 터진거죠 ㅋㅋ

      벽으로 날라가더군요 ..

  벽에 부딪히고 쓰러지는 순간 친구들 6명이서

    그친구를 밟았습니다. ㅎㅎㅎ 남자들이 술먹구 밟는거 .. 우리도르형

  얼음주먹 .. 맞먹습니다 ㅋㅋ

    한참 밟던중에 ..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일단 멈추게 하고

 쓰러져 있는놈 툭툭 건드려 봤습니다 ..

   안움직이더군요 ... 장난치지말고 일어나라니까 대답도 없고

 원래는 그냥 개 ㅈ ㅣ 랄하면서 일어날놈이 가만히 있는거에요 ..

    먼가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서

  숨쉬는지 확인해보니 .. 간당간당 하더군요..;;

  예전 허준완전 광팬이라 .. 맥을 짚었습니다.

    맥이 안잡히더군요 .. ㅇ ㅏ X됐다 싶더군요 ..

 그순간 뒤에서 친구놈이 아 C8 X됐다

 이러더군요 .. 친구들끼리 순간 고민했습니다 .

요놈이러다 죽으면 어카지 .. 다들 술도 먹엇고 ..

  병원은 생각도 안하고 서로

 조낸 심각해 지고있었습니다 .

  한명이 그러더군요 .. 그냥 눈에 묻어버리자구 ..

스키장이라 눈도 늦봄에나 녹을꺼니까 깊이 묻으면

 3개월후에 발견될꺼라구 ...

솔직히 제친구지만 무서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묻는다는 예기가 나오고 그러자 다들 동요하는 눈치더군요 ..

 그래도 친구들중에 정신 제대로 밖힌놈이

야 일단 친구인데 살려야 하는거 아니야 ?

 이러면서 인공호흡을 하는데 ..

뒤에서 보기 조금 그래서 저도 가슴 누르면서 도왔습니다 .ㅎㅎㅎ

   결국에 숨도 제대로 쉬고 콜록대면서 일어 나더군요 ..

그날 그놈이 기절한사이 오고간예기는 친구놈이 모릅니다 .

    알면 죽이려고 들꺼에요 .ㅎㅎ

이번 겨울 정말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든거 같아 좋구요 ㅎㅎ

   친구야 .. 그때 우리가그렇게 예기했지만 ..

우리는 취해있었구.. 아직 앞날이창창하잖아 .. 어쩔수없었어 ㅋㅋ

암튼 살아났으니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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