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일주일인지 이주일인지..
계속 한쪽 눈이 꼭 진물같은 느낌의 눈물이 찔끔찔끔.. 나고..
아니 고이는 느낌?? 암튼 글코.. 눈이 뻑뻑하고 아프고. 해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견디고 견디다..
드뎌 오늘 안과 갔어용..
갔더니만. 바이러스성 결막염이라고 하네용.. ㅡㅡㅋ
건조한 날씨에 자주 걸리는거래용..
뭐.. 그래서 주사맞고. 약타고. 안약을 두개나 처방해 주네용.. ㅎㅎ..
글공.. 오늘 드뎌 나간김에 미용실도 갔습니당..
ㅎㅎ.. 머리도 다듬고. 했더니만. 기분이 좋네용~~~
뭐.. 안과에서 담주 월욜에 또 오라고 했지만. 솔비땜시롱 갈수 있을꺼같지도 않공..
아참~~
우리 솔비 이제 목 완전히 가눈답니당.. ㅎㅎ..
글고 어찌나 볼이 통통한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