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자는데 꿈에서 숫자가 연속으로 5개가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잠결에 깨서 메모지에 숫자를 막적었어요.(지금생각해도 웃낀듯..)
그리고 신랑 깨워서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로또사야 겠다고
눈앞에 숫자가 5개나 보였다고 했더니.. 소용없다구 로또 숫자 6개라구
그러면서 언능 자라고 하드라구요^^;
그리고 또 자는데.. 마지막 숫자 였는지 눈앞에 동그라미로 해서
또하나의 숫자가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잠결에 그 마지막 숫자 적고 편안한 꿈나라로 갔죠^^
오늘 신랑이랑 가서 로또사서 번호 찍고..
몇일전에 똥꿈 꿧거든요 ^^
저녁에 추첨하는거 보고 소식 알려드릴께요 ㅋㅋㅋ
요즘에 가진통땜시롱... 배가 가끔 아프긴한데.. 산모들 모두 겪는 일이라니..
저도 몰랐는데 가진통이 배 뭉칠때 예전이랑 다르게..
막 아프고 못움직이게 땡땡한게 그렇다네요?
저는 우리콩이가 불편할때마다 배뭉침이 심한거구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날이 제법 풀렸어도 아직 쌀쌀한것같아요.
우리 건강 조심하자구요. 저녁시간 다가오는데 식사 맛있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