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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중에 저가튼 경험 하시분이요~ㅜ,ㅜ

돼지 |2003.08.14 17:27
조회 399 |추천 0

지금 도저히 무서워서 견딜수가 엄네여... 이유능

 

제가 짐 나이가 20이구여 임신6개월 됬음돠~

 

근데 집에서 몰라요~ 제가 짐 배도 엄청마니 나왔구여!! 지베서 나시에 반바지 입구 당기능데

 

저를 넘 믿으시는건지...쩝 살찌는 줄로만 알아여~

 

근데 오늘 무슨일이 터져서 임신했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부모님이 무섭거더영...ㅠ.ㅠ

 

남자친구는 가난해요... 빛만 산더미입니다... ㅜㅜ 거래서 살아도 저희집에서 살아야 될꺼가튼데..

 

부모님이 시러하겟져??

열분들 중에 저가튼 경우 있으신분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무섭거덩여

 

저오늘 죽을껍니다ㅜ.ㅜ 맞아서여.. 부모님이 무서우신데 애기 지우러 가자고 하면 어쩌져??

 

두렵네여ㅜ.ㅜ 

 

두서업이 써서 죄성하구여~ 조언 부탁합니다..~~~~~

 

님들은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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