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저히 무서워서 견딜수가 엄네여... 이유능![]()
제가 짐 나이가 20이구여 임신6개월 됬음돠~
근데 집에서 몰라요~ 제가 짐 배도 엄청마니 나왔구여!! 지베서 나시에 반바지 입구 당기능데
저를 넘 믿으시는건지...쩝 살찌는 줄로만 알아여~
근데 오늘 무슨일이 터져서 임신했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부모님이 무섭거더영...ㅠ.ㅠ![]()
남자친구는 가난해요... 빛만 산더미입니다... ㅜㅜ 거래서 살아도 저희집에서 살아야 될꺼가튼데..
부모님이 시러하겟져??
열분들 중에 저가튼 경우 있으신분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 무섭거덩여
저오늘 죽을껍니다ㅜ.ㅜ 맞아서여.. 부모님이 무서우신데 애기 지우러 가자고 하면 어쩌져??
두렵네여ㅜ.ㅜ
두서업이 써서 죄성하구여~ 조언 부탁합니다..~~~~~
님들은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