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심심해서 이렇게 올려보내요ㅋㅋ
다름이 아니라
황당 시츄레이션을 당한 이야기를 예기 하자 합니다ㅜㅠ
친구가 월급을 받아서 ㅋㅋ
동대문으로 옷을 사러 가자구 햇습니다ㅋ
저야 옷구경 하는거 좋아해서 ㅋㅋ 같이 가줬습니다
여기저기서 옷보고 가라고 아주 부담을 주더군요 ㅋㅋ
그런데 눈에 띠는 딱한군대가 잇엇습니다.
상냥한 형이 웃으면서
" 어이 학생들~^^ 옷싸게줄게 구경이라도 해봐~^^"
참 착해보이셔셔 들어갓습니다 ㅋ
친구 어떤 옷을 보여 이거 맘에든다고 입어본다구 햇습니다.
"형 이거 얼마에요 ?"
그형
"어!? 그거 오만원인데 싸게 깍아서 4만원에 줄게 ^^"
친구가 너무 비싸고 해서 그냥 나갈라고 햇습니다 . 근데 갑자기 ..
그형이
썩은미소를 날리면서
"옷을 입었으면 사야지 가격물어놓고 ^^ 장난하니?"
갑자기 돌변하는거 아닙니까 ㅠㅠ
저희는 어쩔줄 몰라서 나갈라구 햇습니다..
근데 그매장에 형 3명이 어디서 나오더니
1명형이 갑자기 담배를 물면서 옷을벚더니 온몸에 문신을 자랑하면서 ㅠㅠ
"야 너내 일렬로 서봐"
"내가 니들 나이떄 참 추억 생각난다 씨x"
"너내 얼마잇냐?"
갑자기 그형이 ㅠㅠ무서운 한마디
"아씨x 장사 안되서 조x아 뒤지겟는데 맞고 살래 그냥 살래 ^^?"
저희는 그옷을 삿습니다 ㅠㅠ
그리고 그형의 마지막 무서운 한마디.......
"또와 ^^"
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또와........
그말이 엄청 소름기쳣습니다 ㅠㅠ 그떄 진짜 너무 형들이 무서웟습니다 ㅠ
1명은 머리는 엄청 길어가지고 몸은 우락 부락하구 ㅠㅠ
1명형은 옆에서 어뜬 사람이랑 전화하면서 뭐 연장 어쩌구 저쩌구 그자식 뭐!%%#^#$%
솔직히 무슨 티하나가 4만원 합니까 ㅠㅠ
그옷을 사구
몇일이 지낫습니다 ㅠㅠ
친구가 똑같은 옷을 인터넷에서 삿다구 자랑합니다 ㅠㅠ
근데 그친구 그옷을........만원주구 삿다고 합니다..........
이런 동대문 매장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가서 따질까요?ㅠㅠ 신고를 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