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이정도야`~어때?!

쾌남 |2008.01.23 12:19
조회 180 |추천 0

어제 밤에 공원에서 그간 배워왔던 팔극권을 시연하는데...모두 안믿으시겠지만.. 초식운용하던중 팔꿈치 부분부터 손까지 뿌옇게 빛이나더군요..밤이라서 더욱 밝아 보이더라고요~~ 거기까지 생각 나고요~~ 갑자기 머릿속이 울리면서 눈을 떴을땐 새벽이더군요`~ 주변사람들도 같이 있었는데`~ 제가 진각 밟으면 보도블럭도 깨지고 팔휘두르면 주위 나무들이 부러졌다고 해요... 지금 배꼽아래 뭔가가 들어있는듯한 느낌이예요`~~ 이게 뭐죠? 가만히 눈감고 뱃속 무언가에 집중하면 몸이 뜨거워지고...


맹호경파산 초식이나 이문정주 같이 뻗어내는 초식에서는 30여미터 앞에 작은 암석이 깨지고 별생각없이 밟는 보법에도 잔상이 남아요... 어제는 출근하다가 차가 너무 막혀서 근처주차장에 세워두고 그냥 뛰었는데 한번 도약에 3장씩 이동이 되요...진짜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내몸이 왜이렇게 된거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