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 지 일년이 넘어서...
2007년이 지나고... 이제 2008년을 맞이했는데...
연락끊은지도 6개월이 넘었는데...
왜 내 마음속에는 항상 니가 있는지....
왜 내 마음은 너와 헤어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항상 울면서 널 그리워만 하는건지...
보고싶다.
너무 그립다.
다시 너를 만난다고하더라도
그 때와 똑같이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넌 아니겠지...
난 너를 처음만났던
그 순간부터
널 한순간도 잊은 적 없는데...
아직도 니 생각에 눈물이 나는데...
아~~
피지도 못하는
담배생각이 절로 난다...
차라리...
날 사랑하지 말지...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지....
평생 영원히
니 옆에 있어달라고
그러지 말지...
대천에서의 추억,
거제도에서의 추억,
코엑스에서의 추억,
터미널에서의 추억,
그 딴거 다 주지 말지...그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