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존심상하고 화가 치밉니다
제가 여름때 배꼽에 피어싱을 박앗거릉요
일간 박은건 박은거고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술을머글라고 나갓습니다.
근데 친구년이 게임에서 아는오빠가 온다고하더군여...
왠지 페인냄새 풍길까봐 오지말라고햇더니 술쏜다고 온데요 ㅋㅋ
그래서 ㅇㅋ 햇죠
그리고 남자가왔습니다. 키는 그닥 큰건이닌데 하얀얼굴에 첫인상은 좋더군요
술자리 별루 재미잇게는 못놀앗습니다.
1차가 끝나고 노래방가서 슬슬 취기올라오고 거기서부터 미친듯이놀앗죠
그라삼 나랑 너무 잘놀아서 주위에서 억지로 역으려고하더군요
그러그러해서 어느정도 손도잡고 춤도추고 가까워졌죠
돈도 좀 어느정도 있어보이고...
그리고 여기서부터...
솔직히 젊은남녀 그럴수도있지요?
모텔에 갓습니다 머..자연스러운거죠 흔히있는일 하지만 전 수건아닙니다
그리고 좀 팅겨볼라고햇는데 저도 모르게 순순히 대주게되더군요
한참을하더니 "야..빨아봐"이러는거에여
"뭘? 빠..러?"
"내꺼좀빠라봐 죽어간다"
"아씨 더러워 싫어 그런거왜해~"
"멀드러 니전문이지나 ㅋㅋ"
"먼소리야 전문이라니...."
"다아는사람이 머그래"
"멀 아는데?"
"배꼽에 피어씽도 박앗으면서 멀 그래 전문가의 입질이 느껴질거같은데"
그말을 듣자마자 기분이 팍상하더군요
피어싱 하나에 제가 먼.. 창녀같은 여자로 보엿나봐여
색녀취급하듯이...
암튼 기분 더럽게 나빳습니다.
피어싱은 그냥 이쁘라고 한 멋인데.. 왜 그걸가지고 수건다 머다 평가하는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