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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제가 힘을 얻었던 책 긍정의 힘을 저주합니다

ㄷㄷ |2008.01.24 03:13
조회 148 |추천 0

제가 긍정의 힘 이 책아시죠?

이 책이라면 말할 것도 없이 전세계베스트셀러였구..정말 좋은 양서이구.

저두 이책보고 많이 긍정적으로 사고 하게 되었구 원하는 대학에도 편입을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재수없게 이 상한 친구를 사겨서..어릴 때 부터 알던 친구인데 갠 임용시험준비한다고

동국대학교에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하루는 편입붙구나서..너무 좋아서 그아이랑 말하고 싶어서..학교에 찾아갔어요..반기지는 않는데..그냥..얘기하고...밥먹을려고 식당에 갔다가 너무 그런가 해서 떡볶이 먹을려고 내려가면서 제가 말을 했죠...난 조엘오스틴목사님의 긍정의 힘을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그런데 걔가 하는 말이...그거 자기도 한글판으로 읽었는데...완전세속적이라면서...우리나라는 뭐든지 잘되면 하나님이 복 주신거고..안되면 하나님 복을 안 받은 걸로 생각한다면서..그런 책은 안좋다고..그러데요...그럼 자기가 고등학교 시험 떨어지고...대학교도 안좋은데 가고 임용도 떨어진건 하나님이 날 복을 안줘서 그런거냐면서..그런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이게 친구냐구요...나 정말 붙구 기분좋아서 찾아갔드만...한다는 소리가..내가 보긴 너 충분히 지금도 좋은데..넌 너자신 지금 모습을 별로 좋게 생각안하는것같다구(저그런말한적도없거든요..지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말하는거아닙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그책 세속적이니 안좋으니 하면서 그책에 많은 도움을 입은 저에게 물을 확

끼얹는 겁니다. 지딴에는 내가 이 책때문에 잘된거같으니까 배아파서..못되게할려고 한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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