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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알뜰 완전 정복 편

송은숙 |2008.01.24 04:54
조회 22,806 |추천 0

대학생활 완전 정복 하는 15가지 나만의 비밀 이야기...

자...대학생활을 완전 정복하기 전에 우선 부모님께 감사 드려라.....
그서이 대학생활의 첫 번째 비밀이다..^^ 대한국민 자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 하실뜻...

그럼 대학이 왜 좋은가? 대학을 가면 뭐가 좋을까? 대학 문 앞에선 이들에게 더 한층 많은 기대와 꿈이 있을 것이다.

 

그럼 완전정복에 첫 번째.

 

1. 친구 를 완전 정복하라


 ‘땡 학교, 땡 집’이란 말이 있다. 수업할 때 와서 수업 끝나면 바로 집에 가는 학생들을 말하지. 스스로 대학에서 ‘왕따’이길 자처하는 이런 부류들도 적지 않아. 3명의 진정한 친구를 사귀면 성공한 대학생활이란 말이 있지. 고등학교 친구와는 많이 다르지만 대학에서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것은 큰 재산을 얻는 것.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인 낯선 친구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말을 걸어봐. 학기초에 사귀는 친구는 대학생활 내내 좋은 조언자가 되지.
대학친구를 잘 사귀면 미팅도 자주 할수 있지.. 고딩 때와는 다르게 여러 각지에서 올라오는 친구들이라 많은 남자들을 알거라 믿는다 ^^

 

2. 좋은 선배를 완전정복하라


 선배는 가깝고도 먼 사이. 그러나 선배는 인생의 방향타. 고등학교처럼 선배는 하늘이라 할 정도로 위계질서가 엄격한 것은 아니지. 대부분은 서로 존중해 주고 도와주려고 하지. 때론 학번이 높지만 나이가 적을 수도 있고, 한 학번 위지만 훨씬 많을 수도 있어. 그러나 먼저 대학생활을 시작한 선배들의 경험은 대학생활의 시행착오를 절반으로 줄여주지. 선배들의 경험을 잘 활용하는 능력도 성공 대학생활의 지름길에 꼭 필요하지.
좋은 선배를 잘 꼬시면 용돈도 많이 남는다 좋은 선배는 돈이 우선 많아야 한다. 돈 많은 선배 고르는 법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3. 동아리를 완전정복하라.


 대학 안에는 수많은 모임이 있어. 고등학교 때 서클 같은 동아리, 다양한 대학의 학생들이 모이는 연합동아리,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이는 동호회. 학부 내에 여러 가지 학회, 동아리는 아니지만 다양한 학내 언론사 등도 풍성한 대학생활을 위해 도전해 볼만한 곳. 평소 관심 있었던 모임에 들어 같은 목적을 위해 여러 사람이 함께 열심히 분비하고 뛰지. 강의가 없는 시간에 이곳에서 대학생들은 많은 실력을 갈고 닦으며 꿈을 이야기하지.

 

4. 교수님을 완전정복하라


 교수님은 고등학교 때 선생님과 너무나 달라. 대학교수님은 학생 스스로 찾지 않으면 얼굴조차 기억해 주지 않으니까. 좋은 교수님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인생의 어려운 고비에 좋은 조언자가 될 수 있지. 취업의 시기, 장학금문제, 진로상담, 그리고 나중에 결혼할 때 주례까지도! 가끔 교수님 방을 찾아가 상담도 하고, 수업 후 학생들과 교수님이 만나는 술자리도 빼지 말고. 또 한가지, 이름난 교수님의 강의는 자신의 전공이 아니더라도 찾아 들어보는 게 좋아.

 

5. 미팅도 완전정복하라


 ‘사랑은 중요한가’ 물으면 ‘그래도 사랑은 중요해’라고 말하지. 대학생활을 하는 동안 슬픈 사랑, 3각 관계, 부러운 사랑, 이별과 상처 등 소설 같은 남녀의 사랑들을 곳곳에서 목격하지.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나에게는 아무런 추억도, 내 옆에 없는 님을 떠올릴 때면 대학생활이 한참 허무해지지. 촌스럽다, 관심 없다 하지말고 기회가 있으면 미팅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 것. 그래야 인생이 풍요롭지. 자신은 관심 없다며 미팅한번 안 해본 친구는 졸업 때 대부분 후회하게 되지.

 

6. 아르바이트를 완전정복하라


 고등학교 시절에도 알바를 많이 하지만 대학에서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은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되지. 학비도 보태고, 용돈도 벌 수 있는 것은 물론, 거기에 사회의 경험을 미리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요즘에 대학엔 유례 없는 취업난이 밀어닥쳐 아르바이트 경험이 취업성공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거든. 진로나 취업분야를 정해 연관있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경험하면 나중에 꼭 도움이 될꺼야.

 

7. 봉사활동을 완전정복하라


 봉사활동을 해봐. 남을 위해 돕는 일은 사랑을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많은 것을 얻을 수 기회이기도 하지.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많은 삶의 소중함을 얻을 수 있는 기회지.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점자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다양한 노동을 통해서도 봉사할 수 있지. 대학 안에 있는 봉사센터나 봉사동아리, 또는 봉사단체에 문의하면 언제나 길은 열려 있어. 요즘엔 대학에서 방학을 이용해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을 주선하지. 꼭 참여해 보길.

 

8. 기업이벤트를 완전정복하라


 대학생활을 하면서 꼭 기업의 다양한 이벤트를 체크하길.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관심을 가지고 볼 부분이 바로 기업의 각종 대학생 이벤트. 해외문화탐험이나 국토대장정, 백두산 대학생 기행, 아테네 올림픽 준비상황 기행, 독일 월드컵 경기장 탐방대 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짜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업이벤트가 해마다 진행되지. 물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정보가 힘. 누구든 관심과 열정을 갖고 기업이벤트에 도전한다면 문은 활짝 열려있어.

 

9. 여행을 완전정복하라


 여행은 산 경험.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 색다른 여행을 떠나는 거야. 혼자도 좋고 둘도 좋고. 친구 몇몇이서 멋진 여행계획을 세워보는 거야. 우리나라 곳곳을 둘러본다든지, 건축이나 명소 등 주제가 있는 여행을 선택한다든지, 관련 책을 옆구리에 끼고 답사여행을 떠나던지, 그도 아니면 해외배낭도 여행도 괜찮겠지. 여행은 말이야. 그 자체로 가장 훌륭한 공부거든.

 

10. 독서를 완전정복하라


 세상의 유명한 사람, 세상에 똑똑하다고 소문난 사람. 그 사람들의 공통점을 단 한가지만 꼽으라면 아마 ‘독서’일 걸. 풍부한 상식과 넘치는 자신감과 활력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하나만 꼽으라면 ‘독서’일 걸. 그러나 아쉽게도 요즘 대학생들은 책을 멀리해. 도서관에 쳐 박혀 2년 수백 권의 책을 읽어 제겼다는 한 유명 소설가, 여름 내내 도서관에서 우리 현대사의 모든 책을 읽었다는 한 유명 언론인. 가난하더라도 독서하라. 특히 대학생들은 세상의 가치와 진실을 바로 파악할 수 있는 현대사 공부를 많이하길. 그럼 지성인으로서 세상을 보는 안목이 높아지거든.

 

11. 공모전을 완전정복하라


 대학에 들어오면 수많은 대학생 공모전을 만날 수 있지. 공모전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논문이나 광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하고 상금을 주는 거야. 물론 입상자는 해당기업에 지원할 때 다양한 입사혜택을 주는 것도 큰 매력이지. 적지 않은 상금과 취업의 기회, 그리고 무엇보다 땀흘려 만든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다는 보람. 공모전의 일정이 발표되면 한번 도전해 봐. 때문에 대학생활에서 공모전 리스트를 메모할 수 있는 공모전 수첩은 필수.

 

12. 자격증에 도전에 완전정복하라


 수없이 많은 자격증 중에 내 것을 만드는 일, 자신의 능력을 가장 손쉽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아니겠어? 많으면 많은 수록 좋은 것, 많으면 미래가 보장돼 있는 것, 그게 바로 자격증이지. 1∼2학년 때 쉽게 딸 수 있는 자격증부터 하나씩 도전해 보는 거야. 물론 요즘 많은 대학생들이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니 아무래도 경쟁력 있는 자격증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겠지. 자신의 진로를 미리 설정하고 그 진로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에 집중적으로 도전하는 게 자격증 선택의 요령.

 

13. 외국어를 완전정복하라


 대학에 가보면 아마 놀랄걸? 선배들이 온통 어학공부에 정신이 팔려있는 모습을 보면. 학원도 다니고 어학연수도 가고. 바로 ‘외국어 필수시대’에 필수란 단어가 무서운 거지. 눈을 돌려보면 경쟁이 있고 그 속에 외국어 능력이 똬리를 틀고있지. 외국어 하나쯤은 필수지라고 말할 수 있는 당신, 세상도 넓고 할 일도 많아질 꺼야. 최근 대기업에 지원하는 이들의 평균 토익성적은 800점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어. 토익성적 하나로만 본다면 800대에서 지원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는 셈. 이 때문에 안정적인 점수는 대학 4년동안 900점대를 만들어 놓는 것이 좋지.

 

14. 학점을 완전정복하라


 1학년 때는 놀기 바빠 학점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경향이지만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대학생들이 많아. 늘 기본은 챙기는 것이 중요하지. 가급적 수업은 빠지지 말고 노트정리는 필수. 특히 선배들에게 많은 시험이나 학점관리 정보를 많이 얻는 것도 중요하지. 3학년 때쯤에는 꼭 자신의 학점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언제까지 어느 정도 만회가 가능한지 등에 대해 밑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기 때문이지. 취업이나 대학원을 가기 위해서는 보통 총평점 평균 B학점(4.3만점) 이상인 3.0 정도의 수준을 요구하는 편. 때문에 자신의 학점을 이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해.

 

15. 기업 인턴십 기억을 완전정복하라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기업문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인턴십이 대학생들에게 인기야. 대학생들은 요즘 “경우에 따라 돈을 주고서라도 인턴사원으로 일한 의향이 있다”고 말할 정도지. 갈수록 경력이나 경험을 중시하는 채용 풍토에 따라, 일반적으로 인턴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문화는 갈수록 심화될 것이 뻔하지. 대학생활동안 기업 인턴십이나 그와 비슷한 경험에 도전할 수 있는 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해.

 

16. 취업 전략을 완전 정복하라
이젠 대학진학의 목적이 취업이라 해서 과언이 아니지. 새내기들의 가장 큰 고민도 ‘취업’이라는 통계가 있으니. 취업은 이제 1학년 때부터 로드맵을 그려 단계별로 무엇을 준비할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지. 1학년 때는 적성이나 호감이 가는 분야 및 기업 등을 미리 파악하고 꾸준히 어학공부를 진행하면 돼. 2학년 때는 공모전이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경험을 많이 쌓고 3학년 때는 인턴이나 대학 취업정보실을 적극 이용하는 것이 좋아. 4학년 때는 그동안 데이터베이스 해 온 자료를 모아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기업연구 보고서 등을 작성해 나가면 돼.

 

이위 16가지만 기억하면....완전 완전.........이나라의 일꾼이 되어 있을것이다..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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