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아이를 낳아야 되는데 한 석달뒤에요.
일주일뒤면 신랑따라 중국으로 들어갑니다.
여차저차해서 중국에서 살게 되었는데, 곧 아기가 나옵니다.
저 중국써 아기 낳기 싫은데 어떻하죠?
한국써 아일 낳으면 한국에서 몸조리하고도 석달정도 뒤에 비행기를 아기와 탈수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남편과 떨어져서 불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제가 아픈걸 무지 못참아요.
중국병원 솔직히 믿음이 가질안아요
한국써 첫애를 낳았는데 , 양수가 터져 제왕절개로요
둘째도 그냥 제왕절개로 낳으려고합니다.
혹시라도 중국에서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아본적있으신분...!!!
저 어떻게 할까요
중국도 무통분만 이런거 있을래나 모르겠어요
하지만 당장 말도 안통하고 통역을 쓴다고 해도 병원써 계속 있을수도 없구요
혹시 도움말 주실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