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 이제 갓 전역해서 바로 취업한지 1달정도 되어갑니다.
근데 이 인간이 취업하더니 점점 변해갑니다.......이상한점발견된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얼마전에 남친 지갑에서 콘돔을 발견했습니다.
칙칙이도 있더군요..;;
그래서 요거 어디서 놨냐구 너꺼냐구 물어봤는데..
남친 잠시 벙찐표정으로 있더니..
"회사 선배가 콘돔많다구, 그리구 여자친구랑 피임잘하라구 몇개 준거야"
이럽니다....................................
그 상황에서는.
아~ 회사선배 참 친절하기도 하셔라.. 하구 넘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봤는데.......이상하고 찜찜한느낌이 가시질않네요..;
어떤 회사선배가 들어온지 한달된 그렇게 마음터놓고 그닥친하지도않은 상태에서
콘돔을 공유합니까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회사에서는 그렇게 콘돔도 사이좋게 나눠갖구 그러는지...
저는 아직 학생이라 잘 모르거든요...
또,,
카드명세서에 적혀있는 oo동지층이라는 영수증..
oo동 x촌으로 유명한거는 들어봐서
혹시 거기갔다온거냐고 물어보니. 노래방이랍니다..;;
어느날에가 들었던게 번뜩생각이 나더군요,
자기 회사사람들은 회식하면 꼭2차를 가는데 자긴 절대 그런데 안가고 빠질거라고...
혹시나 갔다왔다면........정말........불결합니다...ㅠㅠㅠㅠ
제가 이상해서 물어보면
너는 아직 사회생활 안해봐서 모른다면서
제 예상은 하는것마다 빗나간다구 오해하지말라구
쓸떼없는생각말구 공부나하라네여....
미쳐버리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