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5개월정도 되었는데요 1달 인수인계 해줄 생각으로
며칠전 저는 퇴사유무를 부장께 말씀드렸죠 우선구두로
그랬떠니 요즘 사람구하는것도 힘들고 다시함 생각해보라고 하시더군요
며칠이 지나 전 맘먹은거 서류라도 제출해야겠다 싶어서 사직서를 올렸는데요
그 부장 하는말이 면담좀 하고 올리라고 기분나쁜투루 말하더군요 사직서는 받지도 않구요
그러더니 사장한테 가서 관둔답니다 라고 말하고 왔나봐요
사장이 저를 따로 불러갖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랍니다
그래서 몸두 아프고 넘 힘들어서 쉬고싶다라고 했더니
좋은쪽으로 생각을 해보고 다음에 또 얘기를 하자고 하더라구요
꺼억꺼억 아니 도대체 저는 언제 퇴사할수있는건가요
전 이회사 정도 안가고 온갖 잡다한 일에다가 월급도 쥐꼬리고
성격드런 부장밑에서 일하고 싶지도 않은데...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취업하기도 힘들테지만 나가기도 힘든회사는 첨이네요
주저리주저리..걍 담주부터 안나와버릴까...ㅡㅡ